NS홈쇼핑이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만든 ‘한우 한마리 곰탕’을 3일 오후 5시 10분부터 40분간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20여 년 경력의 김선영 조리기능장이 출연해 ‘한우 한마리 곰탕’의 추천 이유와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우 한마리 곰탕’은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란 토종 한우로 전국한우협회와 NS홈쇼핑이 함께 만든
대형마트의 마니아층을 타깃 멤버십 마케팅이 활기를 띠고 있다.
홈플러스는 고객이 선호하는 테마에 따라 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제공하는 자사 멤버십 클럽의 회원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2018년 △와인 애호가를 위한 ‘와인에 반하다’를 시작으로 △고기 덕후를 위한 ‘미트클럽 The M’ △다양한 건강 관련
'2TV 저녁 생생정보' 대동 맛 지도 코너에서 진해 곱창전골&불곱철판 맛집 '곱돌이를 찾아간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대동 맛 지도 코너를 통해 진해 곱창전골&불곱철판 맛집 '곱돌이'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진해 맛집으로 통하는 '곱돌이'에서는 재료를 아끼지 않은 곱창전골과 불곱철판이 인기 메뉴다.
최근 ‘솔로 이코노미’, ‘싱글슈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늘어난 1인 가구 덕에 소포장 간편 보양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몰에서는 초복을 앞두고 레트로트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소포장 상품 매출이 급증하는 추세다.
9일 롯데닷컴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소포장ㆍ간편식 삼계탕 판매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늘었다. 특
‘생생정보통’이 안성휴게소 안성국밥을 소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손피디의 탐구생활’ 휴게소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휴게소는 경기 안성의 안성휴게소(상행)와 경남 창녕군의 영산휴게소(하행), 경북 칠곡둔의 칠곡휴게소(하행), 충남 당진의 행담도휴게소다.
특히 안성휴게소는
서울시와 오양강업, 유원미트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서울시는 철강기업인 오양강업과 육류유통기업인 유원미트가 각각 자전거 167대와 한우뼈 15톤, 우족 2톤(6000만원 상당)을 서울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전거는 영구임대 아파트 밀집지역의 사회복지관 30개소에, ‘한우뼈·우족’은 푸드뱅크를 통해 서울
GS수퍼마켓은 설을 맞아 지난 해 추석 대비 최대 50%이상 알뜰한 정육세트를 판매한다. 지난해 10만원 이상 판매하던 한우사골세트와 8만원대의 한우사골모듬세트를 각각 4만 9800원, 3만 9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지난 해 10만원, 9만원에 판매하던 민속한우 알뜰실속호와 민속한우전통갈비2호는 6먼 9800원과 7만 9000원으로 가격을 대폭 낮
간편해서 누구나 즐겨먹는 라면이지만 나트륨, 칼로리, 소화 등의 걱정으로 먹고 나서도 개운치 않은 게 사실. ‘이로운 아침 한우사골곰국’은 이런 우려를 말끔히 씻어준다.
한우 뼈와 정제수, 소금만 넣고 고압중탕기법으로 진하게 국물을 뽑아내 조그만 봉지에 담아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한 봉지씩 끓는 물에 넣으면 끝. 콜라겐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곰
온 나라가 구제역으로 시끄럽다. 병든 소·돼지 때문에 설을 앞두고 민심이 흉흉하다. 그래도 국민들은 사골 맑은 국물에 떡을 썰어 넣은 떡국과 만두국을 먹으며 한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설계한다. 백화점에서는 구제역에도 설 선물로 한우세트와 우족이 벌써 예약이 끝났다고 한다. 가족들이 모여 뜨겁고 진한 국물에 그만큼 정도 깊이 쌓여가니 그럴만도 하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장수 소상공인성공모형(모델) 확산을 위한 백년가게 104개사와 백년소공인 67개사를 선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업종별로 보면 백년가게는 음식점 73개, 도소매 17개, 서비스 14개사가 선정됐고, 백년소공인에는 기계·금속 17개, 식료품 13개, 의류업 8개, 인쇄 3개, 기타 26개사가 포함된다. 올해 선정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