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프랑스 파리 취항 40주년을 맞이해 현지에 대한항공 대표 한식 기내식인 비빔밥과 불고기덮밥을 선보였다.
대한항공은 24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이틀간 파리에서 개최된 ‘2014 파리 국제 관광 박람회(IFTM 2014)’에서 대한항공 대표 한식 기내식인 비빔밥과 불고기 덮밥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중국 베이징 예술특구 내 전시관에서 열린 ‘베이징 한국문화관광대전’ 박람회에서 한식 기내식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베이징 한국문화관광대전은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에서 주관하며, 중국에서 열리는 행사 중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 관광행사다.
대한항공은 국적 대표 항공사로서 한국의 대표 음식문화를 중국에 알리기 위해 이번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서비스 및 호텔사업 부문 총괄 부사장이 ‘정통 한식정찬 코스 메뉴’ 2탄을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3월부터 기내에서 정통 한식 코스이자 봄철 식재료를 활용한 ‘춘계메뉴’를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조 부사장이 대한항공 기내식 역사상 처음으로 에피타이저, 샐러드, 주요리, 디저트 순의 코스요리 형태로 구성된 한식
대한항공이 내년 1월부터 기내용 정통 한식 정찬 코스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미주, 구주 등 장거리 주요노선 일등석 승객에게 전채요리를 시작으로 항정살 묵은지찜, 연어만두를 포함해 후식까지 제공하는 정통 한식정찬메뉴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식 기내식 메뉴를 앞에 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기내용 정통 한식 정찬 코스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항공빌딩 1층에 위치한 ‘일우 스페이스’에서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부사장), 조희숙 한식문화연구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식정찬 기내식 메뉴 소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내식은 정통 한정식으로 한식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