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우 셰프, 덴마크·영국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경험 쌓아 ‘빌롱’으로 복귀 전갱이·버섯·아귀·오리 등 제철 식재료 활용한 10코스 한식…계절 따라 메뉴 변경
CJ제일제당은 7일부터 약 6개월간 서울 강남구 ‘퀴진케이 프로젝트’에서 열 번째 팝업 레스토랑 ‘빌롱’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퀴진케이 알럼나이 1기인 신 셰프는 2023년 세 번째
뉴욕 맨해튼서 프리미엄 증류주 3종 공개…현지 F&B 관계자 대상 론칭 행사국내 양조장 4곳과 협업…K-푸드와 연계해 한국 식문화 글로벌 접점 확대
CJ제일제당이 K푸드에 이어 K-증류주를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미식 트렌드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를 선보이고 현지 소비자와 외식업계 접점을 확대한다.
4월 개점 이후 고객 수 20배 이상 증가…1986년 한식당 헤리티지 계승신선로·보김치 등 현대적 재해석…9월 15일부터 가을 코스 메뉴 선봬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들어선 한식 파인다이닝 ‘아사달’이 개점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예약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오픈 첫 달과 비교해 방문객 수가 20배 이상 늘어난 가운데 10월 말까지 런치와 디너 전 시간대
CJ제일제당이 한식 인재 발굴·육성 플랫폼 '퀴진케이(Cuisine. K)'의 팝업 레스토랑 '이음(IE:UM)'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퀴진케이는 젊은 한식 셰프들이 메뉴 개발부터 레스토랑 실전 운영까지 경험하며 오너 셰프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팝업 셰프에게 메뉴 개발 컨설팅·운영 공간·마케팅 지원을 무상 제공하고 팝업에서 발생한 수익 전액을
밥 소믈리에와 한식 셰프가 설계한 최적의 블렌딩미2주마다 도정해 배송하는 양곡 정기 배송 시스템 구축
신세계백화점이 고품격 밥맛을 원하는 수요에 맞춰 밥 소믈리에와 한식 셰프가 설계한 프리미엄 쌀을 2주마다 집으로 배송하는 ‘발효:곳간’ 양곡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
14일 신세계백화점은 4월 말 한식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을 통해 양곡 온라
프리미엄 한식·중식·양식 레스토랑 한자리서울 랜드마크뷰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뷰대형 수조와 그릴 에이징 등 퍼포먼스 강점
서울의 랜드마크인 경복궁, 청와대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파인 다이닝이 광화문 한 복판에 들어섰다. 프리미엄 중식당 ‘도원S’, 정통 한식 다이닝 ‘아사달’, 그릴 다이닝 ‘파블로’ 등 한화푸드테크의 세 하이엔드 레스토랑이 ‘더 플라자 다이
국내 식음업체들이 앞다퉈 미국시장 개척에 힘을 주고 있다. K푸드 열풍이 지속되면서 세계 최대 소비시장이자 수입시장인 미국 현지에서도 국내 먹거리가 통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충만해진 데다 포화상태인 내수시장에 따른 신시장 개척의 절실함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
CJ제일제당이 미국 뉴욕의 한식 다이닝과 손잡고 한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 전통주’를 알리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미국 뉴욕의 한식 다이닝과 협업해 ‘K리큐어(K Liquor)’ 문화를 알리는 행사(The Korean Table-Sip&pair by jari)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년 하반기 미국에서 론칭을 앞둔 ‘프리미엄 증류주
지평주조가 한식 다이닝 공간 ‘푼주(PUNJU)’에서 올해 하반기 출시한 프리미엄 제품 4종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시음회 ‘지평연회’를 열었다.
지평주조는 올해 신제품 △지평석탄 △지평부의 △지평소주 △지평약주 4종으로 전통 양조 철학과 현대 미식·문화예술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마산의 노포(老鋪) 보양식 브랜드 ‘백제령 삼계탕’이 첫 분점을 부산에 열었다. 40여 년 한결같이 지역에서 사랑받아온 한방 보양식 맛집이 백화점에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10층 식당가에 ‘백제령 삼계탕’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백제령 삼계탕은 깊고 진한 한방 육수, 정성스러운 조리법을 앞세운 프리미엄 보양식
소노벨 경주, 3만321㎡ '5성급' 리뉴얼국내 최대 프레지덴셜 스위트 객실 완비공식 오픈 전 추석ㆍ주말 등 벌써 매진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벨 경주(4성급)가 1년여 간 리뉴얼을 거쳐 5성급 프리미엄 티어 '소노캄 경주'로 다시 태어난다. '천년고도' 경주에 자리잡은 만큼 한국 고유의 미를 고급스럽게 담아내고 ‘유유자적(悠悠自適)’
글로벌 마케팅 및 해외 유토망 확장 본격화
아워홈이 뉴욕한인예술인연합(Korean Association of New York Artists‧KANA)과 연간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뉴욕 팝업키친 이벤트를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KANA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협약식을 열었다. 아워홈은 협약을 통해 KANA 주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CJ제일제당 ‘퀴진케이 프로젝트’ 팝업 레스토랑. 이곳에서 만난 두 명의 20대 초반 젊은 셰프 김민석·성진호 셰프는 전라도 음식과 식재료를 자신들의 색깔을 녹여 재해석해 만든 한식 다이닝 메뉴를 하나하나 정성스레 선보였다.
대학 동기이자 동갑내기인 두 셰프는 고향인 전라도에서 식당 오픈을 준비하다, 7번째 퀴진케이 팝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K팝 아티스트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세븐틴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메뉴를 개발, 호텔을 방문한 다양한 고객 층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모션이다.
1층 아츠(A’+Z)에서는 안다즈 서울 강남 장구현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의 ‘세븐틴 10주년 케이크’를 한
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육성 프로젝트인 ‘퀴진케이(Cuisine. K)’의 성공 사례가 구축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퀴진케이 출신인 배요환 셰프가 모던 한식 레스토랑 ‘두리(DOORI)’를 창업한다고 24일 밝혔다. 퀴진케이 프로젝트를 거친 젊은 셰프가 자신의 레스토랑을 연 첫 사례다.
서울 용산구에 있는 ‘두리’는 한식과 양식 ‘둘이’ 만나 펼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한국식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는 서울 중구 명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제일제면소 명동점’은 명동역과 을지로입구역 인근 더블역세권인 ‘호텔28 명동’ 2층에 총 128석 규모로 위치했다. 서울의 중심인 명동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번화가이자 외국인들의 관광 성지다. 명동∙을지로 일대 오피스 상권과도 인접해 유동인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백화점과 호텔의 DNA를 결합한 제3의 공간 ‘하우스 오브 신세계(House of Shinsegae)’가 들어선다. 미식 플랫폼과 패션·뷰티 편집숍, 럭셔리 플랫폼을 결합, VIP 고객 수요를 잡겠다는 계산이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만나는 경계선에 ‘하우스 오브 신세계’를 세운다고 9일 밝혔다.
하우스
오비맥주는 한맥이 출시한 생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이 출시 약 2달 만에 20만 잔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은 출시 직후 판매처 확대와 함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판매처는 올해 1월과 비교하면 이미 10배 이상 증가했고, 오비맥주는 연말까지 판매처를 지속 확대하며 생맥주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4일 잠실 에비뉴엘 6층에 2024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 ‘해남천일관’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해남천일관은 4대에 걸쳐 100년 동안 사랑받아온 정통 남도 한식 전문점이다. 이번에 잠실 에비뉴엘에 오픈하는 해남천일관은 반포 본점에 이어 2호점이자, 유통사 최초 매장으로 잠실 에비뉴엘 고객들의 품격에 맞는 프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