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생산공정 과정에서 군살을 빼 생산 효율성을 기존 60%대에서 85%대까지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전체 공장의 40%만 가동하고 있지만, 조만간 바이어 수요가 확보되면 풀가동될 예정입니다."
한세실업 베트남ㆍ미얀마 지역총괄법인장 김석훈 전무의 베트남 제3생산법인(TG)에 대한 기대감이다. 최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이 타결된 가운데
한세실업이 최근 타결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수혜 날개를 달면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DM) 수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TPP 수혜의 중심에 있는 베트남에서 매출과 이익률 향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제2의 베트남'으로 진출한 아이티 지역에도 집중하면서, 향후 수출 다변화 전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한세실업은 지
한세실업은 베트남 현지법인 ‘한세베트남’ 이 호치민에서 열린 ‘2013 베트남 사회책임경영(CSR) 우수기업 선정’ 시상식에서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베트남 사회책임경영(CSR) 우수기업 선정은 한·베트남 양국의 우호적 경제협력을 위해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베트남 기획투자부가 공동 주최한 행사다. 올해로 3번째로 진행됐다. 한
한세실업은 지난 15일 베트남 제3법인이 위치한 띠엔장에서 ‘나눔의 집 짓기’ 완공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세실업의 베트남 제3법인인 ‘한세TN’은 지난 8월 인민위원회 추천을 받아 베트남 전쟁으로 피해를 입고 생활고를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가족을 위해 집 짓기 활동에 나섰다.
이날 한세TN 관계자는 수혜 가족에게 집 지원 증명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