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이 유산기부자 클럽 ‘세브란스 오블리주’를 런칭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문화의 꽃이라 불리는 유산기부자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들을 예우하며 유산기부 문화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18일 세브란스병원 우리라운지에서 유언이나 공증을 통해 유산을 기부한 기부자와 가족,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산기부자 클럽 ‘세브란스 오블리주’
전국경제인연합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16년도 총회를 개최하고 제34대 총동문회 회장에 박희영 ㈜배보 회장을 추대했다고 15일 밝혔다.
박희영 회장(50기 수료)은 재무부(현 기획재정부)와 관세청에서 27년의 공직생활을 하였으며, 현재는 한동관세법인의 대표 관세사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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