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큐브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팁스는 우수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민간투자와 정부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프로그램이다. 팁스 운영사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중기부에 추천하면 평가를 통해 연구개발(R&D)과 창업 사업화
한독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닥터다이어리와 ‘만성질환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독과 닥터다이어리는 5일 서울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지분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각자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과 제품, 만성질환 비즈니스 경험 및 역량 등을 활용해 비의료 영역에서의 공익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성장 가속화에 나섰다. 새로 선임된 CEO들은 내부에서 묵묵히 자신의 업무를 맡아 왔던 ‘검증맨’ 승진이 많았지만, 한편에선 외부 영입으로 새로운 피를 수혈하며 변화와 혁신에 방점을 찍기도 했다.
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미약품·한올바이오파마·GC셀·하나제약 등은 이번 주총에서
이노큐브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연구자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S to B(Science to Business) 챌린지 1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는 한독과 제넥신이 함께 참여한다. 예비 창업팀에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초기 자금 지원 및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독이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담도암 환자 대상 ‘HDB001A’ 국내 임상 2/3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독은 미국 바이오벤처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HDB001A의 담도암 치료제 개발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IND 신청에 따라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임상 2/3상을 한국에서도 시작하며 이를 통해 진
제약바이오업계가 정기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이 2년 만에 이사회에 복귀하고, 현 경영진 재선임 등 관전 포인트가 다양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대다수가 임기가 만료되는 대표이사들의 재선임을 안건으로 올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7일 주총에서 존림 대표를 사내이사 재선임한다. 존림 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낸 국내 제약사들이 고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중견 제약사를 중심으로 상반기 공개 채용이 진행되고 있다. 영업은 물론 연구·개발(R&D), 제조, 마케팅 등 다양한 직군에서 신입·경력 직원을 채용한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신기록을 찍은 대원제약은 오는 20일까지 상반기 정기 공
한독은 제52회 약연상 시상식을 14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약연상은 한독과 대한약사회가 1970년 공동으로 제정했다.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약사회원에게 매년 수여한다.
제52회 약연상 수상자는 △임건헌(서울지부) △박상일(부산지부) △이한길(대구지부) △박민철(울산지부
한독은 2023년 신입 및 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한독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확인 및 지원을 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3월 22일까지다. 전문의약품 영업(MR) 공채뿐 아니라 일반의약품, 소아 대상 특수의료용도식품, 진단사업실, 라이프 사이언스 부문의 영업직원과 내부 감사(Internal Audit) 팀원, 영어 디테일 담당자(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디지털화와 융복합을 기반으로 한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원희목 서울대 특입교수는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포럼에 기조강연자로 나서 이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열린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제1차 포럼은 디지털·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혁신방안을 모색하기
국내 제약업계가 장애인들도 편하고 안전하게 의약품을 복용할 수 있도록 점자 표시·QR코드 도입 등에 나서고 있다.
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독은 최근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의 패키지를 개선하며 전제품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QR코드를 삽입했다. 음성 안내 설정을 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제품 정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한독
정부가 중견기업의 수출 촉진을 위해 지원을 확대한다. 수출 보증 한도를 2배 늘리고 각종 사업에 257억 원을 지원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오후 3시 중견기업 수출촉진 협의회를 열고 중견기업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원자재 가격상승과 고금리, 경기둔화로 중견기업 수출 환경이 악화하는 상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불안한 국제 공급망 속에서 기업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주요 소재부품장비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기술 자립과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 또 전략적 국제기술협력을 확대함으로써 기업의 공급망 다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22일 KIAT는 핵심 소부장 품목 자립화와 고부가가치 유망 품목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한독제석재단은 지난 16일 서울 마곡 한독 퓨쳐 콤플렉스에서 ‘제16회 한독제석재단 장학금 및 연구지원금 수여식’ 열고 1억5000만 원의 장학금과 연구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독제석재단은 장학사업을 통해 매년 의대, 약대 장학생을 선정해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북보건의료교육재단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북한이탈 보건의료 전공 장학생에게
팜젠사이언스는 임성빈 경영리더를 헬스케어사업부 임원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임성빈 경영리더는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내 식품 대기업과 제약회사에서 마케팅과 신사업 기획에 두각을 나타냈다. 해태제과 재직 시절 맛동산의 브랜드 재활성화를 이끌었으며, 대상에서는 청정원 순창과 홍초를 메가 브랜드로 키워낸 바 있다. 또한, 한독에서는 숙취해소제 레디큐를
한국로슈가 최근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클러스터 총괄로 신수희 디렉터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로슈의 커머셜 전략 수립을 총괄하는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클러스터를 이끌게 된 신 디렉터는 1999년 한독약품 입사 이후 사노피 코리아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당뇨병을 비롯한 다양한 만성질환 영역에서 커머셜 사업부 총괄을 역임했다.
2018년에 한국노바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