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강진군이 혼자서 의료기관을 찾기 힘든 어르신을 위해 추진 중인 '병원 동행서비스'가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자격심사를 거쳐 총 147명을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4월부터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 소속 강진양로원에 업무를 위탁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담 매니저가 약정된 일정에 맞춰 대상자와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저소득층 2000명에게 공인중개사 교육 수강권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양사를 대표해 휴넷 권대욱 회장과 서울 사랑의열매 황후영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수강권은 한기장복지재단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저소득층 2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휴넷은 이번 기부로 인기 국가 자격증인 공인중
여성가족부와 한기장복지재단은 농·어촌 결혼 이주여성의 취업 능력 개발 및 사회참여를 위해 ‘부안이 품은 Mom!’ 프로그램을 6월부터 11월까지 전북 부안에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2년도 지역 다문화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전북 부안지역 결혼 이주여성 20명이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농어촌결혼이주여성들은 직업소양
SK텔레콤은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5만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그는 ‘2011 행복나눔 김장행사’를 2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조계사에서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행복나눔 김장행사는 SK텔레콤과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가 겨울철 필수 먹거리인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전국 취약계층 세대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