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CI학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2026년 제1회 한국BCI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8월 26일 창립총회를 연 지 5주 만에 마련한 첫 학술대회로 592명이 행사에 등록했다. 워크숍과 3개 세션에 국내외 연사 14명이 나섰고 포스터 134편이 발표됐다.
기조 세션에는 해외 석
정부가 생각만으로 컴퓨터나 로봇 등을 제어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의 2035년 상용화를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서울 더플라자에서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BCI 관련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병원 등의 전문가 약 100명이 참석했다.
BCI 얼라이언스는 초기 단계인 국내 BCI 생태계를 조
국내 최초로 뇌컴퓨터인터페이스(BCI) 분야의 학술 발전과 산학연 협력 강화를 위한 전문 학회가 출범한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첫 BCI 학회인 ‘한국BCI학회’가 최근 한양대학교 퓨전테크센터에서 창립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 의료기관, 산업계에서 활동하는 BCI 분야 전문가 50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