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한국교통정책경제학회장에 국토연구원 임영태 연구위원이 선출됐다. 지난해 11월 23일 서울 강남 COEX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임 학회장은 내달 1일부터 2년간 학회를 대표한다. 임 박사는 서울대 환경대학원과 서울시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후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자문위원과 대한교통학회 상임이사, 한국항만경제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
한국항만경제학회는 한철환 동서대 국제통상물류학부 교수가 제19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부터 1년이다.
한 교수는 부산대와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네덜란드 로테르담 해운물류대학(Shipping Transport College)을 수석졸업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연구위원, 한국항만경제학회 편집위원장과
[종목돋보기]한진이 900억 원 규모의 2년물 회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조달 자금은 항만물류 사업 강화를 위해 내년 12월 개장 예정인 인천 컨테이너 터미널에 투입된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진은 A-등급 2년 만기 900억 원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대표주관사는 유안타증권이다.
수요 예측 기간은 이달 31일이며 신청수량은 최저 10억 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