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 10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엔터기술, 상장폐지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한성엘컴텍 “아직 감사보고서 받지 못했다”
△글로스텍,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제출
△엘엠에스, 30억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
△홈캐스트, 36억원 멕시코 STB 공급계약
△현대중공업 “프랑스 정유사 해양설비 수주”
△롯데관광개발, 상장폐지 관련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계가 동계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절전경영체제에 돌입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식경제부를 비롯한 주요 대기업들과 공동으로 8일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절전경영 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SK에너지, 삼성전기, SK하이닉스, KT, STX조선해양, 효성, 유한킴벌리,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
한국유리공업은 1일 계열회사인 한국하니소주식회사에 150억원 연장을 결정 했다고 1일 밝혔다.
상기 대여금의 대여일자는 지난 2008넌 7월18일이며 대여 갱신기간은 2010년 1월1일부터 2011년 12월30일까지다.
대여이율은 8.5%이며 가공유리 사업부의 설비투자와 Insulation사업부의 운영자금 대여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