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채권투자운용 90억 책임 인수…종속사 구조 재편 신뢰 입증성우파일 보유분 양수 마무리 수순…김포 부지 매입 이어 자산 내재화
아틀라스링크가 13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핵심 종속회사인 한국파일의 잔여 지분 인수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지분 양수가 마무리되면 한국파일 지분율이 95%를 넘어서며 경영권 안정화와 연결 실적 개선에 한층 속도가
기업집단 로아앤코그룹이 그룹 경영의 무게중심을 외형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한다.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와 사업 리밸런싱, ESG 및 내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안정화를 핵심 과제로 정하고 그룹 차원의 자본 효율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로아앤코그룹은 11일 온성준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이 참석한
유통주식수 조정으로 거래 안정성 확보…한국파일 사업부지 등 부동산 취득로아앤코그룹 리밸런싱 전략 연계…현금창출력·수익성 중심 질적 성장 방점
아틀라스링크가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 절차를 마치고 14일부터 주식 매매거래를 재개한다. 회사는 자본 구조 정비를 발판 삼아 390억원 규모의 핵심 자산 취득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서며 기업가치 제고를 본격화
기존 OTT 셋톱박스 본업 안정세 및 자회사 한국파일 연결 효과상반기 당기순익 45.7억ㆍ자기자본 582억…재무 건전성 강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셋톱박스 전문기업 아틀라스링크가 기존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과와 자회사 연결 효과에 힘입어 상반기 가파른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경영권 안정화와 사명 변경을 마친 회사는 탄탄해진 재무 체력을 바탕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전문기업 아틀라스링크가 종속회사인 한국파일의 지분을 대량 추가 취득하며 지배구조 강화에 나섰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10일 아틀라스링크는 성우파일이 보유하고 있던 한국파일 지분 전량(32.15%)을 취득하기로 했다. 이번 추가 인수가 완료되면 아틀라스링크의 한국파일 보유 지분율은 기존에서 95.21%까지 확대
OTT 중심서 AIㆍ광통신ㆍ엣지컴퓨팅 등 미래 성장산업으로 포트폴리오 확대온성준 회장 “그룹 관계사 시너지 극대화 및 ESG 책임경영 강화할 것”
코스닥 상장사 알로이스가 ‘주식회사 아틀라스링크(ATLAS LINK Inc.)’로 사명을 바꾸고 로아홀딩스컴퍼니 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아틀라스링크는 이번 그룹 편입을 계기로 기존 사업 구조
연결 영업이익 26.8억 달성…한국파일 편입 후 수익 구조 ‘레벨업’
동영상서비스(OTT) 셋톱박스 전문기업 알로이스가 본업의 탄탄한 성장과 자회사 인수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내부적인 경영권 분쟁 등을 이겨내고 거둔 성과여서 더욱 주목된다.
알로이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65억6000만원
영상커뮤니케이션 전문업체인 폴리콤은 21일 폴리콤코리아의 새로운 수장으로 신대준 지사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 지사장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및 기업용 콘텐츠 관리(ECM) 전문업체인 한국파일네트 코리아 (FileNet Korea) 지사장과, 계정관리 업체인 네티그리티 코리아(Netegrity Korea) 지사장을 역임했고 한국IB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