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과 설경구, 이규형이 한국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미스터리 추적극 ‘들쥐’에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시리즈 ‘들쥐’를 8월 28일 공개한다고 밝히며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31일 공개했다.
‘들쥐’는 쥐가 사람의 손톱을 먹으면 그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한다는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의문의 존재에게 이
네이버웹툰이 BTS와 컬래버레이션한 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 ‘세븐 페이츠: 착호’를 공개했다.
네이버웹툰은 16일 세븐 페이츠: 착호 웹툰과 웹소설을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10개 언어로 동시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세븐 페이츠: 착호’는 조선시대 ‘범’ 잡는 부대로 알려진 ‘착호갑사’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한 어반 판타지 장르다.
루트리스 스튜디오는 개발 중인 PC 패키지 게임 ‘사망여각’의 킥스타터 모금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망여각은 한국 전통 설화인 ‘바리공주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한국적인 소재와 흰색, 붉은색, 검은색 3가지 색상 만을 활용해 동양적인 색채를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킥스타터 모금은 이날부터
네오위즈는 루트리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C 패키지 게임 ‘사망여각’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게임은 한국 전통 설화 ‘바리공주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딸이 진실을 파헤치고 아버지를 찾기 위해 저승세계로 들어가 겪는 모험을 담고 있다.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