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태국을 꺾고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여자부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을 21-8로 제압했다. 한국은 정규 경기 시간 10분을 모두 채우기도 전인 7분36초 만에 21점에 도달하며 경
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달아 제압하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를 2연승으로 시작했다.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긴조후토역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3대3 농구 조별리그 D조에서 태국을 13-12로 꺾은 데 이어 인도네시아를 21-4로 제압했다. 두 경기를 모두 잡은 한국은 첫날을 2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