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우정사업본부 등 6개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을 효율적으로 회수해 다시 식음료 용기로 만드는 민관 협력 자원순환 체계가 구축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8일 서울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화성공장과 '투명페트병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화장품 유리병 회수·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장품 유리병이 다양한 색상의 코팅으로 인해 재활용이 어렵다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으로 재활용 용기를 확보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다른 회사 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