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단체가 당정의 새벽배송 도입 추진에 대해 “골목상권에 대한 사형선고”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업계는 새벽배송을 위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개악으로 규정하고 관련 논의에 대한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수퍼마켓연합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권이 공정 경쟁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 아래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사회 각지로 확산되고 있는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한다. 연합회는 동네 수퍼에서 일본산 제품 반입을 거부하기로 했다.
5일 임원배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은 “일본이 과거사에 일말의 반성과 사과도 없이 이렇게 치사한 무역보복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수출 규제를 계속 할 경우 우리 동네수퍼 역시 일본산 맥주 및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이마트 편의점 진출을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마트는 “편의점 진출 계획이 없다”며 연합회의 주장을 일축했다.
연합회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편의점업계는 이미 포화상태고 대부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이마트마저 편의점업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고 알려져 성명서를 보내기로 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