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후원하며 한일 미래세대 교류 확대 기여재일동포 학생 대상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지원으로 사랑과 존경의 기업이념 실천
애경산업이 국가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자 대학생 교육기부단체 국인의 제17회 국인 글로벌 멘토링을 후원했다.
애경산업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국인 글로벌 멘토링
롯데복지재단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및 어머니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롯데복지재단은 전일 서울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사옥에서 '2025년 신격호 롯데 다문화엄마학교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1억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한봉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최병규 사단법인 한마음교육봉사단 단장, 김성준 서울다문화엄마학교
법무부 ‘新 출입국‧이민정책’ 발표취업비자 전환 없어도 일정 체류지위 부여D-10‧E-7 外 ‘방문동거’ F-1 비자도 검토‘사회통합기금’ 신설…관계부처 중장기추진“취업‧유학‧결혼 등 비자유형 맞는 통합교육”
이민 2세대 등 외국인 청소년이 대학에 진학하지 않더라도 고등학교 졸업 이후 곧바로 구직과 취업이 가능하도록 비자제도가 개선된다. 그동안 외국인 청
올해 상반기 유학이나 연수를 위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처음으로 2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뒷받침도 적절히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유학·연수 목적으로 방한한 외국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외국인 돌봄 인력 양성과 국내 채용 연계를 위해 부동산 개발 전문 업체 SDAMC, 미국계 투자 기업 TWG 그룹과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각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요양 서비스에 최적화된 △외국인 돌봄 인력 양성 △돌봄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한국어 교육 △일자리 창출 및 채용 연계 △노인복지주
서울시교육청은 프랑스한국교육원과 공동 기획한 ‘프랑스 한국어 채택 학교 교원 초청 연수’를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어 교육을 위한 교수법 및 최신 에듀테크 활용을 위한 연수가 필요하다는 현지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프랑스는 유럽 한류의 중심 국가로 한국어교육의 열기가 높고, 국제공동수업 또한 유럽권
서울시교육청이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일본 등 동아시아 3개국에 교육용 교재와 교구를 지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이 같은 내용의 '2023 서울교육 글로컬 나눔사업'과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교육 글로컬 나눔사업'은 한국어 및 한국 문화교육 지원이 필요한 해외 교육기관에 국제적 나눔을 실천하는 것으로
다문화 가구원 수가 112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정부가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학습‧생활 지원을 강화하고 결혼이민자 맞춤지원도 확대한다.
정부는 27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21차 다문화가족정책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23~2027)’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김현숙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은 "결혼이민
한덕수 국무총리는 27일 "다문화가족의 정착지원을 지속하되, 연령별ㆍ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차 다문화가족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변화된 여건을 고려해 그동안의 다문화가족정책을 보완한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결혼이민이 본격화된 2000년대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20일 LG디스플레이, ANZ은행,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세종학당재단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베트남 하이퐁 한국어 교육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무보 등 5개 기관은 국가와 기관 특성을 초월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뜻을 같이하고 한국어 무상 교육 등 사회적 가치 구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산업예술대학원은 한국문화콘텐츠전공 개설 20주년을 기념하여 ‘성신(誠信), 한국문화를 품다’를 주제로 학술세미나와 전시회를 30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1부 학술세미나와 2부 전시회로 진행한다. 식전 행사로는 한국문화콘텐츠전공 동문이 기증하는 기념식수(소나무)를 캠퍼스에 심는 행사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베트남 흥옌성에 위치한 뿌띤 초등학교에 LH 나눔봉사단 23명을 파견해 지난 11일부터 5일 동안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은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LH는 ‘리투엉켓 산업도시’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흥옌성 내 뿌띤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도서관 신축, 교육환경 개선, 교육 기부
롯데는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일(‘turn toward Busan’; 턴 투워드 부산)인 11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현지에서 참전용사복지회관 준공식과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보은하는 의미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사장, 국방부 조경자 보건복지관과 임
네이버는 세종학당재단과 외국인 대상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외국인 대상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에 다방면으로 협력한다.
우선 양사가 공동 제작한 한국어·한국문화 관련 콘텐츠를 네이버 사전, 오디오클립, V LIVE 등 다양한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아름다운 교실’이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취항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항공 인재들을 육성하겠다는 방침인데, ‘인재’가 ‘미래’라는 철학에 기반한다.
‘아름다운교실’은 임직원이 직접 취항지를 방문해, 교육 기자재 등을 기부하고 현지 학생들을 직접 만나 직업 강연과 정서교류 활동을 하는 현지 밀착
기아차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LP)가 인도 소외지역의 자립을 돕는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인도 아난타푸르 직업교육 고등학교(ITI)에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GLP)’ 인도지역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딜리 라오 아난타푸르 지역 정부 관계자, 마하부삐 ITI 학교장, 김도식 기아차
CJ헬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뷰잉'이 글로벌 진출을 통해 한류 문화플랫폼으로 발돋움한다.
CJ헬로 뷰잉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KBS-세종학당 글로벌 OT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KBS-세종학당 글로벌 OTT 플랫폼은 한국문화 확산의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한다. CJ헬로는 한류 콘텐츠와 특화
포스코건설이 베트남 현지서 8박 10일 일정의 사회공헌 활동을 마무리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달 8일부터 17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베트남 바리아 붕따우(Baria Vung tau)성에서 ‘글로벌 하모니(Global harmony)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건설이 베트남 바
아시아나항공이 13일 미국 LA에서 진행된 '미국 거점 세종학당 개원식'에 약 1톤 규모의 한국어·문화 교육자료 운송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세종학당재단은 미주 지역의 세종학당을 총괄 관리하는 미국 거점 세종학당 개원식을 진행했으며, 개원식에는 김영헌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장, 권오기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아
포스코건설이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주(駐) 인도네시아 한국 대사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국문화원과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건설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에서 공사하고 있는 라자왈리 플레이스 복합건축물 현장 인근에서 진행됐다. 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인 27명과 인도네시아국립대학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국내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 부동산 투자기업 센 그룹(Cen Group)과 해외 돌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 △돌봄 서비스 실무 교육 △일자리 창출 및 채용 연계 △돌봄 인력 공급 관련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외국인 돌봄 인력을 양성하고 국내 채용 연계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부동산 개발 전문 업체 SDAMC, 미국계 투자 기업 TWG 그룹과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요양 서비스에 최적화된 △외국인 돌봄 인력 양성 △돌봄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한국어 교육 △일자리 창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