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 상생발전 TFT’ 농가 찾아 수확 지원…마녀스프·컵밥 등에 활용국산·일본산 종자 생산성·가공적성 비교…국산 종자 사용 확대도 검토
오뚜기 임직원들이 수확기를 맞은 강원 인제 양배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오뚜기는 해당 지역 농가와 양배추 약 200톤을 계약재배하는 한편 국산 종자 사용 확대도 추진한다.
오뚜기는 16일 강원도 인제군 양배
올해 계약재배 1만7000t…전년보다 11% 늘려양배추 이어 마늘 추가…국산 종자 시험재배 확대
오뚜기가 국산 농산물 계약재배 물량을 2030년까지 4만t(톤) 규모로 확대한다.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국산 원료 사용을 늘려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오뚜기는 올해 쌀과 양파, 양배추 등 농산물 10종의 계약재배 물량을 약 1
창립 57주년을 맞은 종합식품기업 오뚜기가 ‘국민 오뚜기’가 된 데에는 ‘소비자 중심 경영’과 ‘지속가능성장’이 균형이 자리하고 있다.
오뚜기는 소비자 관점에서의 혁신을 성장 동력으로 삼는 대표 기업 중 하나다. 오뚜기는 소비자 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하고 VOC(Voice of Customers)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 의견을 제품과 서비
올해로 열여섯 번째를 맞은 '2026년 대한민국 소비자유통대상’에서는 장기 불황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패러다임 변화, K컬처 열풍이 교차하는 기회와 위기의 시간 속 우리나라 유통 산업의 위상을 높인 기업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종합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롯데백화점을 선정했다. 롯데백화점은 백화점·에비뉴엘·롯데월드몰 등 플랫폼별 차별화 전략과 리
오뚜기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투자 및 협업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는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지역상생 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2022년부터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
오뚜기가 지난달 30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대파 농가를 방문해 모종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와 관계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과 봉사단은 2022년부터 농번기마다 양파 농가를 중심으로 ‘오뚜기 농업상생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국내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상생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오뚜기 ‘한국농업 상
오뚜기는 2022년부터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농산물 소비 증대, 계약재배, 국산 종자 사용 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며 농민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이다.
오뚜기는 우선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원료를 제품화하는 방식으로 작년 한 해에만 국산 농산물 114톤(t)을 사용했다. △청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