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평영 기대주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처음 아시안게임에 나선 박시은의 개인 종목 첫 메달이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2초69를 기록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가토 고토미(2분2
조엘 진·박시훈 생애 첫 아시안게임…구연우·브레이킹 3인방도 메달 도전CJ, 유망주 시절부터 장기 후원…개인 넘어 종목·팀 코리아로 지원 확대
CJ가 후원하는 ‘TEAM CJ’ 선수 7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수영 황선우를 비롯해 육상 나마디 조엘 진과 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김헌우·권성희가 태극마크를 달고 메
한국 육상 남자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남자 100m에서 한국기록에 근접한 질주를 펼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조엘진은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 후지산 GX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8회 후지호쿠로쿠 월드 트라이얼 육상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07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김국영이 2017년 6월 세운 남자 100m 한
한국 높이뛰기 올림픽 대표 우상혁(국군체육부대·25)이 한국에 높기만 했던 결선의 벽을 뛰어 넘었다.
우상혁은 30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28m를 넘으며 전체 9위로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로는 25년 만의 육상 종목 결선 진출이다.
우상혁은 2.17m·2.21m·2.25m를 모
‘기록의 사나이’ 황선우(18·서울체고)가 자유형 100m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기록 경신에 이어 아시아 신기록까지 세운 황선우가 올림픽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황선우는 29일 오전 11시 37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출전한다. 남자 200m 자유형에 이은 이번
김국영(24ㆍ광주광역시청)이 강릉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김국영은 22일 기자단 투표에서 전체 28표 가운데 20표를 얻어 임다솔(5표)을 제치고 MVP로 뽑혔다. 육상에서 전국체전 MVP가 나온 것은 2009년 김하나 이후 6년 만이다.
이번 대회에서 김국영은 남자 육상 100m, 200m
‘한국 총알’ 김국영(24)이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100m 한국 기록 경신에 나선다.
학창시절부터 달리기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김국영은 평촌정보산업고 재학 때 고교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는 2009 제38회 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에서 10초47을 기록해 종전 10초48을 깨트렸다.
2010 광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