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과 김성현, 문도엽을 앞세운 한국 골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동) 코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등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리우올림픽에서 세계 최강급 선수단을 구성한 한국 골프 대표팀은 내심 금·은·동메달 석권을 넘본다. 전인지에 이어 두 번째 선수이자 맏언니인 박인비가 우리시간으로 9시를 조금 넘어 티오프했다. 박세리 감독은 내심 금메달은 물론 은메달과 동메달까지 석권을 노리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오후 7시 52분 전인지를 시작으로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대표팀이 본
한국 골프 대표팀 안병훈(25·CJ)이 리우올림픽 메달 획득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병훈은 1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대회 1라운드를 마친 뒤 “1라운드 성적에 만족한다.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안병훈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짧은 퍼팅을 놓쳐 아쉬운
피팅전문기업 MFS골프(www.mfsgolf.com)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한국 골프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경험하라! 국가대표의 샤프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112년만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기원하는 의미로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현재 사용하는 매트릭스 오직 프로그램(MATRIX OZIK PROGRAM) 샤프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