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쌍용스윗닷홈’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9500만원(198%) 상승했다.
2위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아이파크’로 21억4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4000만원(78%) 올랐다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2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중구 ‘마이스터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0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3억8000만 원(14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우성’으로 13억500만 원에 거래되며 8억2500만 원(171%) 올랐다. 3위는 송파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