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 측이 학력 위조설에 “예능에서 긴장했다”라고 해명했다.
13일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서예지가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았으나 한국활동으로 다니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서예지는 최근 김정현 조종설, 학폭 의혹, 학력 위조설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에 소속사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 조종설 및 학폭 의혹 등으로 출연 예정이었던 ‘아일랜드’에서 불발 위기에 놓였다.
13일 서예지가 OCN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이 불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OCN 측이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아일랜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200억원 규모의 OCN 새 드라마다. 서예지는 여자 주인공 원미호 역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의 과거 열애설 및 조종설 의혹에 휘말린 데 이어, 또다시 학폭(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예지의 학폭 의혹은 지난 2월부터 시작됐다. 당시 서예지가 과거 학폭의 가해자였다는 주장이 잇달아 등장했으나, 이를 반박하는 네티즌이 나타났으며 폭로자의 글이 삭제돼 상황은 무마됐다.
그로부터 약 2개월이 지난 시점
연예계가 ‘학폭’에 이어 이번엔 ‘가스라이팅’ 논란으로 시끄럽다.
‘가스라이팅’이란 대상의 심리나 상황을 이용해 대상이 자신 스스로의 판단력을 의심하게 만들어 정신적으로 타인에게 의지하게 만드는 심리학 용어다. 배우 서예지가 과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차기작에 미칠 영향에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서예지는
‘하트시그널3’ 이가흔이 학폭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명예훼손 혐의로 폭로자가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9일 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 구자광 판사는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앞서 해당 사건은 약식명령 벌금 150만 원이 내려졌지만, 이에 불복한 A씨가 정식 재판을 청구하며 선고유예를 받았다.
A씨의 법률대리
에이핑크 박초롱이 학폭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통화 녹취록이 공개되며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7일 박초롱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씨가 녹취 일부만 발췌해 악의적으로 왜곡했다”라며 “필요하다면 우리도 녹취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박초롱 측은 지난 1일 과거 친구였던 김씨로부터 학창시절 사생활 및 학폭 폭로 등으로 협박당하고
한자 고증 논란에 휩싸인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측이 이에 대해 사과했다.
‘달이 뜨는 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 측은 7일 “한자 고증이 잘못된 것임을 인지한 후 즉시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며 “재방송 편집 및 VOD 다시보기도 수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달이 뜨는 강’에서는 해모용(최유화 분)이 남긴 편지를 고건
‘세븐틴’ 민규가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벗고 활동을 재개한다.
6일 민규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학창시절과 관련한 본 사안을 일단락하려고 한다”라며 “또한 민규는 잠시 멈췄던 활동을 재개하고, 정해진 일정을 차차 소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민규는 지난 2월 온라인커뮤니티에 게재된 학폭 폭로글을 통해 학창시절 학폭 가해자
에이핑크 박초롱이 자신을 둘러싼 학폭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6일 박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못 알려진 부분들에 대해 저는 끝까지 결백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학폭 의혹에 선을 그었다.
앞서 박초롱 측은 지난 1일 과거 친구였던 김씨로부터 학창시절 사생활 폭로 등으로 협박 및 연예계 은퇴를 종용하고 있음을 알
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소속사가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박초롱과 초등학교 동창이라 밝힌 A 씨는 5일 “(박초롱과) 학교도 서로 달랐던 고등학교 재학시절 청주 사창동의 어느 길거리에서 골목에 끌려가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 씨는 박초롱이 피해자인 자신을 오히려 협박범으로 몰아 고소했다며 무고죄 혐의로 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
최근 학교폭력 의혹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던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지난달 말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25일 현주엽을 명예훼손 사건의 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현재 경찰은 최초 의혹을 제기한 피고소인의 신상을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고소인들의 이름만 특정된 상황이라 신원을 파
배우 심은우가 과거 학폭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최초 폭로가 이뤄진 지 20일 만이다.
심은우는 28일 인스타그램에 "과거에 저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상처를 받은 친구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글을 쓴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달 문제가 제기된 글을 접하고 당사자 측에 신속히 연락을 취했고 연결된 가족분께 당사자와 만나서 대화
화장품 브랜드 클리오가 광고 모델들의 연이은 논란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20일 배우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떠한 부정 없이 사진 속 인물은 제가 맞다”라며 과거 미성년자 시절 음주에 논란에 사과했다.
고민시는 지난 1월 ‘클리오’의 모델로 발탁됐다. 당시 브랜드 측은 “요즘 라이징 스타는 단연 고민시”라며 앞으로 이뤄갈 협업에 기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학교폭력 의혹에 재차 반박하며 관련 글 최초 게시자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수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9일 “강남경찰서를 통해 최초 게시자를 포함한 모든 허위사실 유포자들 및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큐브는 “현재까지 당사가 파악한 허위 사실이 확인된 사안들과 관련 증거들을 모두 제출하고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현주엽이 자신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 “고소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현주엽의 학폭 의혹을 폭로한 A 씨는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을 올려 “전 언플(언론플레이) 같은 거 잘 못하는지라 현주엽 씨가 고소장을 접수하기만 손 모아 기다렸다“며 이 같이 말
현주엽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민주는 17일 오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된 현주엽의 학폭 관련 허위 사실에 대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민주는 “학폭시류에 편승한 몇 명의 악의적인 거짓말에 현주엽의 명예는 심각하게 훼손당했다”면서 “저희들은 현주엽의 법률대리인으로서 현주엽에 대한 악의적인 제보 내용은 모
현주엽 학폭의혹 최초 공개자가 현주엽의 학폭 의혹 부인에 대해 재차 반박했다.
16일 자동차 중고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현주엽 학폭관련 최초 공개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어제 한 매체에서 s선배(서장훈)를 거론한것은 내가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장훈의 증언으로 상황이 역전된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축구선수 기성용(32)에게 과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제보자들의 증언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스포츠 스타들의 학폭이 다뤄진 가운데 성폭행 의혹에 휘말린 기성용에 대한 증언이 나왔다.
이날 기성용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C씨와 D씨의 법무법인 현의 박지훈 변호사는 “피해자들은 (기성용 등의 가해자의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현주엽 학폭 의혹에 입을 열었다.
서장훈은 16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현주엽의 학교 폭력 행위를 직접 보지도 못했고 들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농구를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내 앞가림하기도 바빴다. 당시 분위기는 고등부는 중등부 어린 애들이 뭘 하는지 신경쓰지도 않는다. 게다가 나는 학창시절 주장도 아니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의 학교폭력(학폭)을 둘러싼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현주엽의 휘문고등학교 농구부 1년 선배인 서장훈이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튜버 구제역은 15일 ”현주엽 사건 피해자들이 서장훈을 언급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현주엽의 고등학교 2년 후배라고 밝힌 A 씨는 “피해자 모임이 있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