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독도학교·독도탐방, 체험 중심 영토주권 교육 강화“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주권 의식 키워 나갈 것”
경북교육청은 제126주년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사이버독도학교와 학교 수업, 학생 독도탐방, 독도교육원을 연계한 ‘365일 독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4일 울릉도에서 기념행사도 연다.
경북교육청은 온라인 학습
서울시교육청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고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독도 교육을 하기 위해 ‘독도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독도 탐방 프로그램은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제동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학교당 10명 단위로 오는 7~8월 중 2박 3일 동안 독도와 울릉도 일대를 체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