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교육지원청이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를 학교 교육과정으로 연결하는 ‘아트 브릿지 구미(Art-Bridge Gumi)’를 운영한다.
‘아트브릿지 구미’는 2026 구미 학교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특히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9월 9일~11월 18일까지 9회에 나눠 지역 초·중학교(초등 584명, 중학 245명
서울시교육청이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가 직접 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전통 기술과 예술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서울시교육청은 국가무형유산을 학교예술교육과 연계한 ‘이음:다음 전통예술교육’을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의 감정 표현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정서기반 예술교육’을 2026학년도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서기반 예술교육은 학교 교육과정 내 음악, 미술,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정서 역량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예술 역량을 신장함과 동시에 공동체 안에서의 협력적 소통 역량과 사회 정서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 성동구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2025 협력종합예술활동 뮤지컬·연극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중학생들이 기획부터 무대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생·교사·예술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협력종합예술활동은 2017년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예술교육 프로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옛 충남도청사 후생관에서 '2025년 시도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회의'를 열어 지역 문화예술교육 현장 의견을 듣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14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예술교육 정책 20주년을 맞이해 강원, 충북, 제주, 인천 등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앙과 지역 협력을 도모했다.
강원은 디딤돌 문화예
서울시교육청이 학교예술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11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생 일상에 예술을 더하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13일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2025 학교예술교육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위한 학교예술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관내 학생, 학부모, 초‧중‧고‧특수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미술 중점 온라인 센터가 생긴다.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제4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온라인으로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제4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정보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서울형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예술에 대한 이해와 감각을 높일 수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예술인, 예술기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별로 특색 있는‘예술어울림한마당’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예술어울림한마당’ 일정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8일 ‘지역 속 매·끼·꿈 예술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예술어울림한마당은 △문화예술 공연 △교육공동체 작품갤러리 전시 △지역 문화예술행사 연
"문화가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합니다."
최근 서울 금천구 '금천뮤지컬센터'를 둘러보던 유성훈 구청장이 힘주어 말했다. 전국 최초로 뮤지컬 특화 전문 교육ㆍ창작 공간인 금천뮤지컬센터는 금천구의 문화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만든 곳이다. 뮤지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구민에게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4층에
서울시교육청이 온·오프라인 예술교육 통합 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1학생 1예술 활동’을 활성화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5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2기 학교예술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 계획은 통합·융합적인 예술교육을 제공하고 학생 스스로 참여하는 예술 활동 지원하는 데 초점 맞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4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2017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 운영학교 담당교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은 오케스트라·뮤지컬·연극 등 예술을 통한 학생들의 인성함양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하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에선 예술교육 담당 교사들이 나와 사례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서울 중구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문화·예술 전문가와 함께하는 서울교육 상상원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상원탁 토론은 학생들의 문화ㆍ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다. 지역사회 문화ㆍ예술 지원과 연계ㆍ협력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한다. 11개 교육지원청별로 소규모 토론을 거친 후 5개 권역으로
삼익악기는 경기도 오산시 관내 초등학교 방과후 통기타 교실에 1000대의 기타를 기증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타 기증은 지난해 11월 삼익악기가 오산시와 진행했던 '지역교육 협력을 위한 MOU'의 일환이다. 삼익악기는 최근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생 1인1악기 교육'에 악기업체로서 가장 먼저 참여했다.
또한, 삼익악기는 이번 오산시와 협력을 계기로
교육부가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수영 교육을 확대하고, 1000개 초ㆍ중학교에 악기와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학교체육ㆍ예술교육 강화 지원계획’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발혔다.
이번에 마련된 지원계획은 학교현장과 교육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고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 누구나 1스포츠, 1예술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