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가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늘봄학교 안전지원인력 늘봄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월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을 계기로 관내 18개 초등학교에 늘봄지킴이를 배치하여 늘봄학교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늘봄학교는 기존의 방과후 학교와 초등돌봄교
경기평생교육학습관(관장 강규철)은 16일 제1회의실에서 ‘2015 금빛평생교육봉사단’ 4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참 나눔의 자원봉사를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란 주제를 시작으로, 봉사자 기본 소양교육과 봉사활동 분야별 유의사항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금빛평생교육봉사단은 이날 연수를 시작으로 오는 1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어르신들이 앞장선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28일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학교안전망 구축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에 따라 노인인력을 활용한 ‘폐쇄회로(CC)TV 상시관제 사업’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만 65세 이상 노인이 학교 내 CCTV 관제센
서울지역 모든 초등학교에 정규수업이 이뤄지지 않는 휴일에도 경비인력이 배치된다.
1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위원회는 14일 열린 정례회에서 총 34억2400여 만원 상당의 `배움터지킴이 운영확대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최근 '김수철 사건'으로 학교안전망이 문제로 지적된 상황에서 시교육청이 긴급예산으로 편성해 시교육위에 심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