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Alteogen)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반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와 PD-1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를 결합한 피하주사(SC) 제형 관련 조성물 특허가 유럽특허청(EPO)에 등록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유럽 조성물 특허의 기간은 2040년까지이며, 추가보호증명(s
알테오젠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와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를 결합한 피하주사 제형 관련 조성물 특허가 유럽특허청에 등록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유럽 조성물 특허의 기간은 2040년까지이며 추가적 보호증명을 통해 특허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SPC는 의약품 허가에 소요된 기간을 고려해 특허 기간을 최대 5년
알테오젠은 자사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 하이브로자임(Hybrozyme®)의 핵심 물질인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가 적용된 MSD의 키트루다SC(일본 제품명 키젝트·Kiject®)가 일본에서 제조 및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MSD의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와 알테오젠의 ‘베라히알루로니다
기술수출로 상업화에 생산 시설까지 올해 4건 계약…첫 판매 마일스톤도 수령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엔 2500억원 투자
알테오젠이 그동안의 기술수출 성과를 기반으로 상업화 수익과 생산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가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면서 마일스톤이 발생한 데 이어 올해에만 네 번째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알테오젠이 노바티스와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장중 4% 넘게 하락하고 있다. 계약 규모가 컸지만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된 데다 노바티스가 어떤 파이프라인에 적용할지 공개되지 않은 점이 불확실성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알테오젠은 전날보다 4.86% 내린 28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테오젠
다올투자증권은 알테오젠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와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인 'ALT-B4'에 대한 독점적 옵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 확장성과 신뢰도를 재확인했다고 평가했다.
3일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알테오젠이 전날 노바티스와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에 대한 독점적 옵션 라이선스 계약을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노바티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의 ALT-B4를 활용해 복수의 제품에 대한 SC 제형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복수의 옵션을
알테오젠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파트너인 글로벌 제약사 MSD로부터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제품명 키트루다큐렉스) 매출에 따른 첫 판매 마일스톤 2500만달러(343억7000만원)를 받을 예정이라 31일 공시했다.
이번 마일스톤은 알테오젠과 MSD가 맺은 라이선스 계약에 포함된 총 10억달러 규모의 판매 마일스톤(sales milestone) 중
알테오젠이 상반기 신규 라이선스 계약과 상업화 제품의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갔다.
알테오젠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 1405억원, 영업이익 735억원, 당기순이익 101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21%, 108%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실적은 기술
알테오젠(Alteogen)은 7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2분기에 매출 688억원, 영업이익 34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69.5%,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105억원,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7%, 21% 늘어난 수치이다.
이번 실적에는 올해 1분기 중 체결된 GSK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피하주사(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의 파트너사는 ALT-B4를 적용한 자사 제품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알테오젠은 2019년 체결한 피하(SC)주사 전환 플랫폼 ‘ALT-B4’의 첫 기술수출 상대가 사노피였다고 18일 밝혔다.
당시 계약에 따라 비공개로 유지해왔던 글로벌 제약사의 실체를 처음 공개한 것이다.
앞서 알테오젠은 2019년 11월 글로벌 톱10 제약사와 총 13억7300만달러(약 2조원) 규모로 ALT-B4의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
알테오젠은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 39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5.6%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16억원, 당기순이익은 713억원으로 각각 14.5%, 14.1% 줄었다.
이번 실적에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의 신규 기술수출 계약 2건이 반영됐다. 알테오젠은 1월 GSK의 자회사 테사로, 3월 바이오젠과 각
알테오젠(Alteogen)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393억원(영업이익률 54.9%)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1분기 중 체결된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반 피하투여(SC) 제형변경 'ALT-B4'의 신규 기술수출 계약 2건이 반영됐다. 알테오젠은 지난 1월 GSK의 자회사 테
알테오젠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벡톤디킨슨(Becton Dickinson)과 대용량 피하주사 디바이스에 대한 동물실험 결과를 5월 국제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해당 실험결과는 고용량 바이오의약품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약물전달 기술로, 양사의 전략적 협력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발표는 5월 21·22일 아일랜드 더블린
알테오젠은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와 키트루다(성분명 펨롤리주맙)가 결합한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특허를 통해 ALT-B4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제품명 키트루다 큐렉스)는 미국에서 2043년 초까지 약 17년간 보호를 받게
정맥주사(IV)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피하주사(SC) 전환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제2의 알테오젠’을 향한 국내 바이오기업의 약물전달시스템(DDS) 연구개발(R&D)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C제형 전환 플랫폼을 앞세운 대규모 글로벌 기술수출 사례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9일 본지 취재 결과 최근 신약개발 및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SC제형 플랫폼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이 기술수출 수익에 힘입어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알테오젠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06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20.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59억원, 당기순이익은 1443억원으로 각각 109.8%, 137.8% 증가했다.
독자적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알테오젠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알테오젠은 별도기준 2025년 매출액 2021억 원, 영업이익 1148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해보다 각각 117%, 275%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57%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에 따른 수익이 반영된 영향이 컸다. 아스트라제네카와의
알테오젠(Alteogen)은 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도 별도기준 매출액 2021억원, 영업이익 1148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실적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17%, 영업이익 27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피하투여(SC) 제형변경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