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프로축구 하이두크 스플리트가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를 꺾고 16년 만의 유럽대항전 본선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하이두크는 15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의 스타디온 폴류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아약스(네덜란드)를 2-1로 제압했다. 하이두크는 대회 첫 경기에서 승점 3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벨기에 프로축구 KVC 베스테를로로 임대된 양민혁을 향해 현지 언론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단순히 경험을 쌓기 위한 유망주 임대라기보다 측면에서 돌파와 공격포인트를 만들어줄 수 있는 실전 자원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베스테를로는 12일(현지시간) 양민혁을 2026-2027시즌 한 시즌 임대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이탈리아축구협회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젠나로 가투소(47)를 새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 협회는 9일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 경질 후 가투소 감독을 후임으로 낙점했다.
가투소는 현역 시절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매치 73경기에 출전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이탈리아가 통산 4번째 우승을 달성할 당시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