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7일 서흥캅셀에 대해 4분기 역대 최대의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고 목표주가는 5만3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3분기 별도기준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0.1% 성장한 569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OPM 7.9%)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며“8월 하드캅셀 설비 5대가
하나대투증권은 19일 서흥캅셀에 대해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만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분기 별도기준 매출은 550억원(전년대비 37.3%), 영업이익 55억원(전년대비 138.1%)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드캅셀 가동대수가 1분기 34대에서 40대로 증가하고 하드캅셀 수출
한화투자증권은 14일 서흥캅셀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했다.
정홍식 연구원은 “오송 신공장으로의 공장이전이 오는 2월 중에 마무리돼 영업이익률(OP margin) 개선이 전망된다”며 “올해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2.6%, 88.88% 성장한 2
한화투자증권은 12일 서흥캅셀에 대해 하드캅셀 상산능력 증설에 따른 외형확대 효과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정홍식 연구원은 "현재 논산 신공장에서 증설된 하드캅셀 설비들의 가동률이 100%로 유지되고 있다"며 "하드캅셀 생산 증설효과가 현재 매출로 모두 직결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