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만기 1년 미만의 지수연계 정기예금(ELD) 9종을 출시,내달 5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ELD 상품은 모두 코스피 200지수와 연동해 이율이 결정되는 것으로 △`디지털 75호' 등 만기 3개월 3종 △`디지털 76호' 등 만기 6개월 3종 △`디지털 77호' 등 만기 9개월 3종이다.
상품의 가입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
하나은행은 주가지수 연계예금 4종을 6월18까지 한시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지수연계예금인'지수플러스 정기예금'은 KOSPI200에 연동해 이율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안정투자형 45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15%이하이면 최고 연8.4%를, 115%이상 130%미만이면 연8.4%를 지급한다. 단, 가입
김정태 하나은행장이 하나은행 지수연계 정기예금(ELD) 4종 출시 기념으로 판매 첫 날 1억원을 가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증권사 사장을 역임한 김 행장은 자본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금융위기 이후 시장불안 속에서 `안정성과 고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 판매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하나은행은 원금이 보장되면서 높은 수익을
하나은행은 주가지수 연계예금 4종을 출시하고, 함께 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4.0%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지수연계 특판예금을 6월26일까지 한시판매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예금은 코스피200에 연동하여 이율이 결정되는 상품으로 ▲안정형 ▲적극형 ▲안정투자형 ▲상승형 등 네 종류로 판매된다.
'안정형 40호'는 장중 지수와 관계없이 예금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