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박찬대 인천시장 등 주요 내빈들이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라 헤드쿼터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2천200명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직간접 고용효과는 1만5천 명으로 추산된다. 고성준 기자 joonk
SK텔레콤이 하나금융그룹, 삼성전자와 함께 금융권 최초로 5G 특화망 기반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SKT가 기업 고객의 업무 환경과 사업 프로세스를 AI·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는 엔터프라이즈 AX 전략의 대표 사례다.
28일 SKT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단계적 이전 중인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하나금융그룹 '청라 그룹헤드쿼터'가 글로벌 혁신 어워드인 '2022 디자인 혁신상'에서 '워크플레이스 디자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6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뉴욕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기능성 △독창성 △아름다움 △지속가능성 △문화적 영향 및 비즈니스 영향에 중점을 두고 세계적으로 저명한 디자이너와 비즈니스 리더들이 심사에 참여했다.
하나금융
“외국인들이 한국을 오갈 때 찾는 첫 번째 관광명소로 만들겠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회장이 지난 15일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소재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청라 그룹헤드쿼터’ 착공식에서 "유니크한 디자인의 건물은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는 ‘마인드마크’가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청라 그룹헤드쿼터는
하나금융그룹이 청라국제도시에 본사 등을 이전해 하나금융타운을 조성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이재영 LH 사장, 권오대 하나아이앤에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금융타운 사업 협약 및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타운은 하나금융그룹이 청라역 인근 25만㎡에 7000여억원을 투자해 하나금융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