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택배 종사자의 휴식 보장을 위해 14일과 18일 소포위탁배달원의 하계휴식을 시행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물류지원단과 계약을 맺고 우체국 소포배달 업무를 수행하는 소포위탁배달원이 14일과 18일 하계휴식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택배업계는 택배 종사자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8월 14일을 ‘택배 쉬는 날
국내 주요그룹 총수들이 하계 휴식기를 앞두고 해외생산현장 및 투자현황 점검 등 글로벌 경영을 위해 직접 해외로 나서고 있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신동빈(55·사진) 롯데그룹 부회장은 지난 13일 모스크바로 떠난 데 이어 1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롯데그룹 IR(기업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신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해외 기관투자가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