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100점을 기록해 결승에 오른 8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정하은은 공인 품새에서 9.3200점을 받은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나란히 준결승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하며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하은과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각각 조 1위를 차지해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여자부 정하은은 공인 품새와 자
펜싱 여자 플뢰레 박지희(서울특별시청)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박지희는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은 박지희는 결승 진출과 함께 최소 은메달을 확정했다.
세계랭킹 23위인 박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서 ‘스포츠 정책 비전 2030’ 논의“충청하계U대회 1년도 안 남아…시설·교통·안전 면밀히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는 4일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스포츠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차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전문체육
태영건설은 청주시가 발주한 '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 신축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태영건설의 올해 첫 수주로 총 공사비는 766억 원이다. 태영건설은 60% 지분으로 삼보종합건설(20%), 대화건설(20%)과 시공을 맡고 해안건축과 AA아키그룹이 설계를 담당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 다목적 실내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와 선수촌 조성 관련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17일 서울 용산 소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이한준 LH 사장과 강창희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2027년 8월 충청권에서 개최 예정인 하계세계대학
강창희 전 국회의장이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이하 충청2027)'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됐다.
11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강 전 의장을 충청2027 조직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충청2027'은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과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린다.
K콘텐츠 정책금융 1조7700억 원취약계층 ‘통합문화이용권’ 한도 2만원 인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2024년 예산 정부안으로 6조9796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 6조7381억 원 대비 2388억 원(3.5%) 늘어난 규모다.
2024년 예산안에서 가장 큰 예산을 형성한 건 ‘문화예술’ 분야의 2조2704억 원(32.5%)이다. 뒤이어 ‘체
국토교통부는 5일 충북도청사에서 원희룡 장관과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이택구 대전시 부시장이 ‘국토부-충청권 지역발전 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발전 협력회의는 국토부 장관이 직접 지역을 찾아 지자체와 권역별로 원팀을 이뤄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맞춤형 국토교통 지원전략을 제시하는 논의의 장이다.
국토
더불어민주당 대권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24일 “충북이 중심되는 충청 신수도권 시대를 열겠다”며 충청권 구애에 나섰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충북 청주 민주당 충북도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지역발전 공약을 발표하면서 “강호축(강원∼충청∼호남 축) 특별법 제정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축을 경부축에서 강호축으로 옮기겠다”고 밝혔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