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오픈에 국내외 소비자·인플루언서 등 1800여 명 방문한·중·일 소비자 투표 반영한 10주년 한정 신제품 최초 공개
롬앤은 서울 성수동 '롬앤 핑크오피스'에서 진행한 1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디어 베스티 파티(Dear Bestie Party)' 프리오픈 행사에 국내외 소비자와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1800여 명이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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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ㆍ신사 이어 3번째 플래그십 ‘스페이스 성수’ 공사 중롬앤·티르티르도 잇달아 플래그십 매장...‘글로벌 전초기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에 이어 ‘K뷰티 3강’에 오른 에이피알(APR)이 글로벌 뷰티 성지로 떠오른 서울 성수동에 상륙한다. 스페이스 홍대, 스페이스 도산에 이은 세 번째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국내·외 2030 세대 공략에 박차를
다음달 1일 정식 오픈…2030 겨냥해 성수동 낙점QR 결제 등 구매 시스템 도입…편의성·공간 운영 효율↑퍼스널 컬러 측정·화장품 조색 체험 공간 마련일본·미국·대만·중국 등 팝업 형태 핑크 오피스 운영 예정
“고객들이 나만의 화장품 색상과 개성을 찾아가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국내 대표 색조화장품 브랜드 ‘롬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