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공공기관 9곳이 2026년 하반기 직원 22명을 통합채용한다. 응시원서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수원특례시는 이 같은 내용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계획을 30일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올해 상반기 27명보다 5명, 2025년 하반기 31명보다 9명 줄었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수원문화재단
연령·학력·전공 제한 없어
신협중앙회가 일반직군과 IT직군을 대상으로 2027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28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지원서는 다음 달 7일 오후 6시까지 신협중앙회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일반직군은 △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 분야에서 채용한다. IT직군은 IT개
서울시는 '2026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775명을 확정해 28일 발표했따.
이번 합격자는 6월 20일 필기시험과 8월 24일∼9월 10일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됐다. 직급별로는 9급 2521명, 8급(간호직) 254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735명, 과학기술직군 1040명이다.
성별은 남성이 1089명(39.2%
모집·분반 위한 필기·구술·면접 등 전면 금지등록 후 진단은 허용…점수·순위·합격 여부 표시 못해
다음 달부터 유아를 대상으로 학원이나 교습소가 원생 모집 또는 수준별 반 배정을 위해 실시하는 이른바 ‘4세 고시’, ‘7세 고시’가 전면 금지된다. 필기시험뿐 아니라 구술·실기·면접이나 특정 능력을 서열화하는 방식의 ‘레벨테스트’도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전국 서비스센터 26명 예선 참가…8명 결선 진출블렌딩·조색 기술 평가…공종진 테크니션 1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충북 음성군 도료교육센터에서 ‘2026 도장 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공식 서비스센터 최고의 도장 전문가 3인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도장 기능 경진대회는 페인트 테크니션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18년부터 격년으로 열리고
대한민국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신입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28일 KIC에 따르면 신입직원 채용 인원은 총 10명으로 △투자(4명) △리스크(2명) △경영(3명) △IT(1명) 등 4개 분야에 걸쳐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서울 중구 한국투자공사 본사다.
채용은 전 과정에 걸쳐 지원자 학력, 전공, 연령, 성별 등을 불문하는 블라인드 방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가구는 10월부터 철도 기관사와 관제사 자격시험 응시수수료를 절반만 내면 된다.
국토교통부는 다자녀가구의 철도차량 운전면허시험과 철도교통 관제자격증명시험 응시수수료를 50%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차상위계층의 철도차량 운전면허시험 수수료도 50% 감면한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철도차량 운전면허시험 시행지침'과 '철도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10년째 무상 직업교육을 이어가며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4년 개교 이후 배출한 졸업생 679명은 모두 취업하거나 창업했다.
LG전자는 22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제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졸업식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와 트
프·독·스·러·이탈리아어, 27년 4월부터 2년여간 한시 적용관광 전공자·국내여행안내사 보유자 필기시험 기준도 완화임시자격증 2029년 4월까지…소수어권 안내인력 공급 확대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 제도를 손질한다. 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러시아어·이탈리아어·아랍어 등 6개 언어는 20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하면 일
500대 기업 청년 입사자 보유 자격 1·2위2027년부터 컴활 필기에 AI 문항 도입
국내 500대 상장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기술자격증은 컴퓨터활용능력(컴활) 1·2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AI 확산에도 데이터 처리와 검증 능력이 기업 실무의 기본 역량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고용정보원의 국가기술자격 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암호모듈 시험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암호모듈 시험자 양성 교육’을 신설하고, 10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암호모듈은 국가·공공기관의 비밀이 아닌 업무 자료를 암호화하고 위변조를 방지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이다. 개발업체가 국가·공공기관에 암
서울시가 산하 공공기관 14곳에서 총 110명을 선발하는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통합채용은 각 기관이 따로 운영하던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서울시가 한꺼번에 진행하는 제도다. 응시자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며 동시에 기관마다 우수 인재를 확보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하반기 처음 시행한다.
이번 통합채
건축사 자격시험이 2032년부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으로 개편된다. 실기시험 과제는 기존 5개에서 2개로 줄어들고 실무수련은 2028년부터 일·시간 단위로 관리된다.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건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건축사 자격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고 단계적인 개선을 거쳐 2032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교보증권이 디지털 전환(DX) 가속화와 금융 보안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 모집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디지털지원본부와 정보보호본부 두 곳이다. 선발된 인턴십 참가자들은 디지털 서비스 개발 및 정보보호 관련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2027년 2월 졸
8월 29일 필기·10월 31일 실기…16일부터 원서 접수지난해 첫 시행해 57명 배출…데이터 분석·시설 관리 역량 검증
스마트농업 시설 운영부터 데이터 분석, 농업 경영 컨설팅까지 담당하는 전문 인력을 뽑는 국가자격시험이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제2회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시험의 1차 필기시험 원서 접수를 16일부터 시작한다고 1
학원법 시행령 입법예고…모집·반편성 목적 시험 기준 명확화보호자 동의 없는 진단 불가…위반 시 과태료 최대 300만원
교육부가 10월 시행되는 유아 대상 레벨테스트 금지를 앞두고 모집이나 수준별 반 편성을 위한 시험·평가의 범위를 시행령에 구체화했다. 다른 학원이나 외부 기관의 성적표·합격증 등을 제출받아 반을 편성하는 행위도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대한통증학회가 ‘통증분과 인증의’ 제도를 통해 통증치료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 학회는 해당 제도를 30년 이상 운영해 왔으며 인증 기준과 절차를 강화해 인증의 역량을 관리 중이다.
1일 대한통증학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통증클리닉에서 통증분과 인증의 현판식을 개최하고 최근 명칭을 개정한 통증분과 인증의 제도를 대내외에 새롭게 공표했다. 현판식에
‘일 잘하는’ 공무원의 승진이 앞당겨진다. 우수공무원에 대한 조기승진제가 도입되고, 승진 소요 최저연수도 유연하게 적용된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23일 국무회의에서 ‘공무원임용령’ 및 ‘지방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공무원임용시험령’,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하루 만에 두 개의 굵직한 성과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채용 공정성에서 공공기관의 새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흩어진 창업지원사업을 하나로 통합하며 도내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에도 본격 시동을 걸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공정채용
목포역 인근에는 유럽의 작은 마을에 있을 법한 이탤리언 레스토랑 ‘피렌체역’이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셰프는 박석민 씨다. 2022년 목포역장을 끝으로 40년 가까운 철도 공무원 생활을 마친 그는 셰프가 돼 다시 목포역 앞으로 돌아왔다. 요리 실력은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배웠다고 하는데, 역장에서 셰프가 된 그의 인생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은퇴 후 일은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강점을 다시 읽고, 오늘의 노동시장에 맞게 연결해 두 번째 삶을 설계하는 과정이다.
은퇴를 앞뒀거나 회사를 나온 뒤 많은 사람의 고민은 비슷하다. “이제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정년은 끝났지만 기대수명은 길어졌고, 의료비와 생활비 부담은 여전하다. 무엇보다 매일 출근하던 일상이 사라진 뒤 긴 하루를 어떻게 보
은퇴 이후의 삶은 더 이상 ‘쉬는 시간’이 아니다. 많은 시니어가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을 준비하며 ‘일하는 노년’을 선택하고 있다. 그 이유는 생계 때문만이 아니다. 사회와의 연결, 자기 효능감, 그리고 인생 2막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다.
남성들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전기·용접·지게차 등 기술형 자격을 선호한다. ‘몸으로 익힌 기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