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公, 두산중공업 외 12개사 대상 2000억 규모 손배소 청구
△동양생명,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윤명규씨로 변경
△한전기술, 주당 110원 현금배당 결정
△한국가스공사, 2월 실적 358만9000t…전년동월比 3%↑
△경동나비엔, 손연호·홍준기 대표체제로 변경
△STX, 36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피앤씨테크는 멕시코 HKP International LLC와 16억1900만 원 규모의 배전자동화단말장치(FTU-R200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76%다.
회사 측은 "북미 시장 공략의 교두보라고 할 수 있는 중남미 시장에서의 쾌거"라며 "HKP International LLC를 통해 최종적인 수요처는 멕시코
대우조선해양·한국자산신탁·퓨쳐켐 등 47개사 주식의 의무보호예수가 이달 중 풀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한 주식 총 47개사 3억2883만주가 2017년 1월 중 해제된다고 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억765만주(7개사), 코스닥시장 2억2119만주(40개사)이다.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
24일 코스피 시장은 기관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한 반면, 코스닥 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개인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기관은 1551억 원을 외국인은 904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개인은 2368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이 359억 원 매
13일 코스피 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기관은 순매도를 강하게 나타냈다.
개인은 3751억 원을 외국인은 1942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기관은 5783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이 837억 원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장 중반에 들어서며 하락하고 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4.43포인트(-0.66%) 하락한 665.52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68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69억 원을
미래에셋대우는 13일 피앤씨테크에 대해 안정적인 국내 매출 기반으로 해외 수출이 확대될 전망이고 분석했다.
추연환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피앤씨테크는 배전IT 제품 관련 설계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조는 외주업체를 활용하는 사업구조로 매출액이 일정규모 이상으로 증가하면 수익성이 높아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추 연구원은 “
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앤씨테크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12억 원 규모의 고장점표정장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11억5200만 원이며 납품기한은 3년이다. 올해 안에는 약 2억 원 규모의 제품이 납품될 예정이다.
고장점표정장치는 피앤씨테크가 2002년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 완료한 제품이다. 기존에는 일본
9월 마지막 주(9월26~30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7.38포인트(-1.07%) 내린 681.21에 마감했다. 기관이 1041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끈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495억 원, 278억 원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제한했다.
◇ 동국알앤에스·와이비엠넷 등 급등… 반기문 관련株로 꼽혀 = 지난주 코스닥 종목 중 가장 상
대창스틸 등 지진 관련주가 상승세다. 일본 오키나와 인근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후 2시33분 현재 대창스틸은 전 거래일보다 2.31% 오른 5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삼영엠텍은 8%대 강세를 보이고 있고, 피앤씨테크 역시 2%대 상승세다.
이날 NHK는 일본 오키나와 인근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9월 넷째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에서는 종목돋보기 10건, 공시돋보기5 건, M&A 1건 등 16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 기사는 ‘피앤씨테크, 7.0 지진 견디는 차세대일류상품 생산…한전 등 공급 중’이었다. 기사 게재 당일 주가는 29.65%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간 상승
22일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역시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대에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개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1479억 원을 사들였으며 개인은 1325억 원을, 기관은 1662억 원을 각각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과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6포인트(+1.03%) 상승한 685.2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60억 원을, 기관은 16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0포인트(+0.74%) 상승한 683.28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개인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37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0억 원을
2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3개, 코스닥 7개 등 총 10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은 경주 지역에 잇달아 여진이 발새하면서 지진주들이 또다시 들썩였다. 이날 오전 3시36분 규모 2.9의 여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오전 11시 53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경주는 지난 12일 5.8
에프알텍 주가가 상승세다. 경주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카카오톡과 전화, 문자 등의 불통 사태가 발생하면서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사업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후 2시19분 현재 에프알텍은 전 거래일보다 3.19% 오른 355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역시 7%대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경주에서 추가적인 지진이 발생
경주 지역에 규모 2.9의 여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지진주들이 또다시 들썩이고 있다.
21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코리아에스이는 전일보다 29.96% 상승한 295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대창스틸은 21.16% 오른 6070원에, 삼영엠텍은 19.09% 상승한 6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피앤씨테크는 15.43% 상승한 1만550
피앤씨테크가 리히터 규모 6에서도 견디는 ‘디지털보호계전기’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8분 현재 피앤씨테크는 전거래일보다 15.97% 오른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잇달아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진발생에 따른 전기사고 위험 우려도 커지며 보호계전기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피앤씨테크는
[종목돋보기] 피앤씨테크가 리히터 규모 6에서도 견디는 ‘디지털보호계전기’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피앤씨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의 보호계전기는 지진시 리히터 규모 6에도 견딜 정도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회사 측은 “보호계전기 K, M, E, X 시리즈는 IEC 규격 중 사이즈믹테스트(내진기준) Class1 기준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