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켐바이오, 항체-활성제 결합체 관련 특허권 취득
△이랜텍, 34만5065주 전환청구권 행사
△메디프론,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기술도입계약 체결
△코웰패션, 주당 50원 현금 중간배당
△수젠텍, 혈액 기반 결핵 진단키트 제조허가 취득
△엔지켐생명과학, 11일 기관투자자 대상 IR 개최
△씨큐브, 208만7743주 무상증자 결정
△코오롱생
△아이에스동서,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코오롱글로텍, 화이버 사업 물적분할…"사업 경쟁력 높인다"
△한일철강, 전환가액 2216원→2070원으로 조정
△지투알 "자회사 에이치에스애드서 횡령사고 발생"
△한전산업 "계약직 직원들, 차별 처우로 손해배상 청구“
△STX엔진 "에스티엑스중공업에 4억여 원 지급 판결"
△대한방직, 300억 원 규모 자기
피델릭스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3.7%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54억 원으로 23.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5억 원으로 621.4% 증가했다.
회사 측은 “미국 및 중국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규제품 판매량이 증가했다”면서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상쇄로 수익률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 피델릭스가 노어플래시 메모리 사업에서 가시적 효과를 거두면서 올해 대규모 미국향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
피델릭스 관계자는 8일 “올해 미국 대형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공급할 예정인 노어플래시 메모리 출하 규모는 약 250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현재 1분기의 경우 4분의 1가량의 매출액이 확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증시 일정
▲LG화학 IR ▲HDC아이콘트롤스 주주총회 ▲파멥신 IR ▲엑세스바이오 IR ▲피델릭스 IR
◇주요 경제지표
▲미국 12월 공급자관리협회 PMI ▲일본 12월 본원통화 ▲일본 1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중국 외환보유액 ▲EU 11월 소매판매
◇증시 일정
▲대유위니아 주주총회 ▲행남사 주주
△씨아이테크 30억 규모 3자배정 증자 결정
△CJ 보통주ㆍ우선주 주당 0.15주 배당 결정
△국제약품 보통주당 0.02주 주식배당 결정
△휴스틸 최대주주등 소유주식수 6000주 증가
△효성첨단소재 중국 계열사에 416억 출자 결정
△대덕전자 28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파미셀 26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SK하이닉스 분당 SK U-타워 매
3S가 중국 반도체 기업과 웨이퍼 캐리어 공급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후 2시 22분 3S는 전일대비 19.93% 상승한 352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3S는 중국 웨이퍼 기업이 연말께 생산 기술을 완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기업에 웨이퍼 캐리어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S는 웨이퍼 캐리어
지난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9.33포인트(-1.14%) 내린 808.89에 거래를 마쳤다. 미·중 무역분쟁에 대한 불안감으로 코스피지수와 동반 하락하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종가 기준 800포인트선을 내줬다. 하지만 6일 중국이 미국의 관세 부과와 관련해 WTO 제소를 결정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 전 거래일 대비 1.87% 오르며 반등에 성공했다.
중국이 미국 반도체사 마이크론의 중국내 판매를 금지하는 판결이 나온 가운데 바른전자가 마이크론의 메모리 사업부분에서 대체 가능한 경쟁 제품을 생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바른전자는 해외비중이 80%로 LCD카드, 마이크로SD카드 등 메모리 사업부분에서 마이크론 제품과 경쟁을 해왔다.
6일 바른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메모리사업부문에서 LCD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