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팀 아스널이 4부 리그 소속 플리트우드 타운에 발목을 잡히며 리그컵 16강에서 탈락했다.
아스널은 27일(현지시간) 영국 플리트우드의 하이버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4라운드(16강)에서 플리트우드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5로 패했다.
EPL 정상에 오른 아스널
레스터시티 제이미 바디, 8부리그서 차근차근 올라와 "인생역전 이런 것"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 제이미 바디(28)의 인생 역전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제이미 바디는 한때 주급 30파운드(약 5만3000원)를 받고 뛰었지만, 이젠 팀의 간판 선수가 됐다. 많은 축구 전문가는 제이미 바디를 두고 '인생역전'이란 표현을 사용할 정도다.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