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05가 헤르타 베를린과의 분데스리가 24라운드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유로파리그 진출권인 6위로 올라서는데 실패했다.
마인츠는 10일 새벽(한국시간) 홈구장인 코파체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반 6분 아드리안 라모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0분 에릭-막심 추포-모팅이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박주호는 추포-모팅의 페널티
유럽 대부분의 심판들이 그렇듯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심판들 역시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심판은 말 그대로 부업인 셈.
올시즌 분데스리가 1부리그에서 활약중인 주심은 총 22명이다. 올시즌 처음으로 1부리그 경기 주심을 맡은 2명이 포함돼 있다. 2부리그 주심은 총 20명으로 여성 주심인 비비아나 슈타인하우스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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