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이스트가 해체 전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2일 뉴이스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5일 발매되는 베스트 앨범 ‘Needle & Bubble’ 소식을 전했다.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뉴이스트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과 함께 해체 소식을 전했다. 멤버 JR·아론·렌은 소속사를 떠나며 백호·민현은 재계약할 예정이다.
‘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24일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백지헌이 심리적 불안 증세로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며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백지헌은 최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다가 이와 같은
그룹 세븐틴의 멤버 원우가 코로나19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일 원우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공식 SNS를 통해 “원우가 1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원우는 11일 인후통, 미열 증상을 느끼고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했으며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이 코로나19 여파로 KBS ‘가요대축제’에 불참한다.
16일 렌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렌이 지난 14일 저녁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라며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안전을 고려해 자발적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렌은 지난 11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그러나 지난 14일
하이브(HYBE·대표이사 박지원)가 신규 레이블 ‘어도어’(All Doors One Room·ADOR)를 설립하고, 민희진 하이브 CBO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하이브는 2019년 CJ ENM과 함께 빌리프랩을 공동 설립한 이래, 쏘스뮤직,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KOZ 등 레이블들을 인수하며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확장을 추구해왔
하이브 측이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인 가운데 ‘프로듀스48’ 출신 허윤진의 합류에 입장을 밝혔다.
24일 하이브 관계자는 “허윤진 소속 연습생에 대한 개인적인 데뷔 준비 과정 및 개인 전속 계약 사실관계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 양해 바란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프로듀스48’에서 활약했던 허윤진이 기존 플레디스엔
그룹 프로미스나인(이새롬, 송하영,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프로미스나인이 데뷔 앨범부터 지금까지 프로듀싱을 맡아 온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프로미스나인의 기존 소속사
그룹 세븐틴 전원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드린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기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임에도 세븐틴 13명
세븐틴 리더 에스쿱스가 부상으로 일부 활동에 불참한다.
1일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에스쿱스가 6월 30일(수) 일정에 참여하던 중 넘어지며 오른쪽 어깨를 바닥에 부딪혀 병원 진료를 받았다”라며 이번 주 활동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에스쿱스는 오른쪽 어깨를 비롯해 오른쪽 이마와 귀, 턱부위에도 찰과상 및 열상을 입어
그룹 세븐틴이 자가격리를 마치고 미니 8집 활동을 재개한다.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세븐틴 미니 8집 활동 재개를 안내드린다”고 공지했다.
소속사는 “세븐틴 멤버 전원은 방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6월 19일 밤부터 29일 낮 12시까지 자가격리를 진행했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다섯 번째 팬미팅 ‘캐럿 랜드’를 개최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2021 SVT 5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세븐틴 인 캐럿 랜드)’ 온라인, 오프라인
보이그룹 세븐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최근 발매한 새 미니앨범 관련 활동을 연기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20일 진행 예정이던 SBS '인기가요' 출연과 온라인 팬 사인회 등 미니 8집 관련 활동을 연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15일 컴
‘세븐틴’ 민규가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벗고 활동을 재개한다.
6일 민규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학창시절과 관련한 본 사안을 일단락하려고 한다”라며 “또한 민규는 잠시 멈췄던 활동을 재개하고, 정해진 일정을 차차 소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민규는 지난 2월 온라인커뮤니티에 게재된 학폭 폭로글을 통해 학창시절 학폭 가해자
세븐틴 민규 측이 학폭 의혹에 대한 진행 상태를 밝혔다.
28일 민규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가 장애 학우를 괴롭혔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학폭 논란에 해명했다.
앞서 민규는 지난 22일 학폭 주장 글의 가해자로 지목되며 논란이 됐다. 이후 추가로 게재된 폭로 글에서 장애 학우를 괴롭히고 성추행을 했다는
세븐틴 민규 측이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22일 민규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다. 해당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앞서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규가 초등학생 때부터 일진이었다는 폭로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민규와 초·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며 중학교 1학년
한국투자증권은 빅히트에 대해 8일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레버리지 삼아 인수, 협업으로 K-POP 생태계를 장악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만 원을 신규 제시했다.
박하경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K-Pop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방탄소년단에겐 아직 성장 여력이 남아있다"며 "세븐틴, TXT 등 새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의 성장이 가파르며, 빅
KB증권은 7일 빅히트에 대해 조직을 확장하면서 증가한 인건비 부담을 반영해 4분기와 2021년 및 2022년의 순이익 추정치를 하향조정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5만6000원에서 22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현재 주가 수준과 상승여력을 고려해 '매수'를 유지했다.
KB증권은 이날 빅히트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847억 원
방탄소년단 등을 배출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지코의 소속사를 인수하기로 했다.
18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지코(ZICO)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KOZ는 2018년 지코가 직접 설립한 1인 기획사다.
빅히트는 지난해 7월 걸그룹 여자친구가 소속된 ‘쏘스뮤직’을 시작으로 5월 세븐틴, 뉴이스트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
그룹 뉴이스트 강동호(백호) 측이 Mnet ‘프로듀스101’ 시리즈 조작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8일 강동호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강동호가 받은 피해가 늦게나마 밝혀져 다행”이라며 이날 밝혀진 '프듀' 순위 조작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날 재판부는 ‘프로듀스 101’ 시리즈의 조작으로 인한 피해 연습생 명단을 공개했다. 그중에는 시즌 2
지난달 15일 상장한 빅히트가 130만여 주의 기관 의무보유 확약(보호예수) 물량 해제 우려 속에 호실적을 공개하며, 주가 방어에 성공했다.
16일 빅히트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잠정치)이 401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900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순이익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