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25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강민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구조조정과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2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하겠지만, 올레드(OLED) 중심의 사업 전환 효과로 5년 만에 연간 조 단위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LG디스플레이의 2
신규 콘셉트 ‘디지털 콕핏 감마’ 공개…고객이 선택하는 세 가지 모듈△비전 디스플레이 △인텔리전트 HMI △커넥티비티&콘텐츠투명‧롤러블 플라스틱 올레드 등 혁신 디스플레이 기술‧세련된 디자인
LG전자가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한데 모아 운전자 경험을 한층 진화시킨 미래 모빌리티 신규 콕핏 콘셉트인 ‘디지털 콕핏 감마‘를 11일 공개했다. 디지털 콕핏은
탑런토탈솔루션은 아이폰15 주요 부품인 스티프너(충격 보호용 부품)와 벤드PSA(베젤 밴딩 가이드 부품)의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양산은 회사의 주요 신성장 동력인 P-OLED(플라스틱 올레드) 사업의 일환으로, 탑런토탈솔루션 베트남 법인 공장에서 지난달 중순 첫 생산 가동을 시작했다. 회사는 지난 6월 베트남 법인 C동을 새로
유럽ㆍ일본 등지서 잇단 수주…3대 핵심사업 고른 성장올해 수주잔고 작년 대비 5조 증가한 65조 원 돌파 전망구 회장, AIㆍ배터리와 미래 신사업 낙점 아낌 없이 투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신사업으로 낙점한 LG전자의 전장사업에 성장 가속도가 붙었다. 인공지능(AI), 배터리와 함께 LG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인 전장 부문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면서
VS사업 규모ㆍ실적 상승세 신제품 개발 등 투자 확대 올해 하반기 흑자전환 전망
전자업계가 ‘전장(자동차 부품)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가운데 LG전자가 VS(자동차 부품 솔루션) 사업 규모를 키우고 있다.
20일 LG전자가 공시한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의 작년 VS사업본부의 매출은 7조1938억 원으로 전년 보다 약 1조40
LG전자와 LG이노텍이 벤츠 전기차 부품 공급에 이어 애플카 부품 공급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LG전자는 전날 대비 9.12%(1만2500원) 오른 1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은 전날 대비 5.95%(2만500원) 오른 36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LG전자와 LG이노텍은 애
LG전자가 독일 자동차 제조사 '메르세데스-벤츠 AG'에 플라스틱 올레드(P-OLED) 기반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을 공급했다.
LG전자와 메르세데스-벤츠 AG는 프리미엄 전기차인 2022년형 EQS 모델에 양사가 공동 개발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했다.
최근 계기판, 중앙정보디스플레이 등과 같은 인포테인먼트 부품의 기능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LG디스플레이는 27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RGB 올레드 수익성과 관련해 "플라스틱 올레드(POLED)는 공장 2곳을 합쳐 손익분기점(BEP)을 초과하는 기반을 갖췄다"며 "내년 BEP를 초과해서 상당폭의 이익을 낼 수 있는 역량과 구조를 갖췄다"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설 투자에 3조3000억 원을 투입한다.
17일 LG디스플레이는 13일 열린 이사회에서 3조3000억 원 규모의 중소형 OLED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금액은 경기도 파주 사업장 내에 6세대(1500㎜×1850㎜) 중소형 OLED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데 쓰인다. 투자 기간은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LG디스플레이가 올해 TV 시장 상황을 고려해 중국 광저우 팹 생산량 확대를 검토한다. LCD 판가 상승에 따라 가동 시기를 연장했던 파주 7세대 팹 역시 수급 및 중국 경쟁사 공장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대형 O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GM(제너럴 모터스)으로부터 혁신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GM이 주최한 ‘올해의 공급업체 시상식’에서 공동 수상했다.
GM은 2016년부터 매년 차량 성능과 소비자 경험 향상에 이바지한 업체를 선정해 혁신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한 5개
LG전자는 16일(현지시간) 독일에서 공개한 ‘LG 벨벳(LG VELVET)’에 외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IT 유명 매체 폰 아레나는 LG벨벳의 카메라 성능에 대해 “동영상, 사진 촬영 모두 선명한 색감, 영상미, 높은 다이내믹 레인지(DR) 등을 제공한다"며 "또 보이스 아웃포커스의 경우 브이로그, 동영상 촬영을 즐기는
LG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에 플라스틱 올레드(P-OLED) 기반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공급한다.
LG전자는 2021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Escalade)’ 차량에 디지털 콕핏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 콕핏은 초고해상도 P-OLED 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31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상반기 출하면적은 감소하겠지만 하반기 올레드 TV 판매량 확대, 플라스틱 올레드 스마트폰 안정적 물량 확보가 이뤄지면 실적 턴어라운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정 시점에 이익을 낼 수 있다고 말하기 어렵지만, 하반기에 의미있는 실적 개선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
LG디스플레이가 3분기 실적 부진 소식에 장 초반 약세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9시 1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52% 하락한 1만37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영업손실이 436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LCD 패널 가격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떨어진 데다 관
LG디스플레이가 중국 패널 업체들의 물량 공세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업구조 개선 작업을 이르면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사업구조 개선과 관련해) 새로운 CEO인 정호영 사장이 부임한 이후 근본적인 방법에 대해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LCD
하이투자증권은 21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올 2분기에도 영업 손실을 낼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는 2분기에 2230억 원의 영업손실을 내 1분기에 이어 적자를 낼 것으로 추정된다”며 기존 휴대전화용 불용재고 처리 및 개발비 상각, 플라스틱 올레드 관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