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희(대전하나시티즌)가 부천FC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끈 활약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K리그1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정재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재희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치
교통사고 현장에서 불이 난 차량의 운전자를 구조한 광주FC 선수와 관계자들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선행 표창을 받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제5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광주FC 신창무와 프리드욘슨, 이인성 트레이너, 김종문 주임에게 선행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8일 K리그1 부천 원정경기를 마치고 선수단 버스를 타고 광주로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의 반데이라가 SNS에 인종차별로 볼 수 있는 표현과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게시한 행위로 제재금 200만 원의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제5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반데이라에게 심판 판정에 대한 언급 및 인종차별 행위와 관련해 제재금 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연맹은 반데이라에게 SNS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선수들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불이 난 사고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광주FC와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공개된 제보 영상 등을 종합하면 9일 새벽 광주제2순환도로 신가IC 방면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승용차 한 대의 엔진룸에서 불길이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