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프로보노단을 처음으로 구성하고 첫 활동에 나섰다. 프로보노(Pro Bono)란 전문가가 자신의 전문성과 역량을 대가 없이 사회와 공익을 위해 사용하는 활동을 말한다.
SKC 프로보노단 ‘해피스트(HAPPIEST)’ 1기 17명은 22일 충청남도 천안시 한국해비타트‘희망의 집짓기’ 현장 세대 12가구에 윈도우필름을 시공했다. 보다 완벽하게
“청년실업과 사회적경제 등에 중점을 두고 공익 활동을 개척하겠다.”
강금실(61·사진) 법무법인 원 고문변호사는 사단법인 선 제2대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강 이사장은 제55대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고, 서울고등법원 판사 등 13년간 판사로 재직했다. 2008년부터 법무법인(유) 원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강 이사장이
포스코 사회공헌활동은 196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창사 이래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1988년 자매마을 활동으로 본격화된 사회공헌은 2003년 ‘포스코 봉사단’으로 거듭났다. 봉사단의 공식 창단 이후 사회공헌활동은 더욱 적극적으로 변모했다. CEO를 비롯한 임원 등 리더들이 솔선수범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포스코1%나눔재단이 포스코 나눔 문화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3년 설립된 포스코1%나눔재단을 통해 CEO를 비롯한 리더들이 솔선수범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봉사와 나눔은 포스코의 대표적 기업문화로 정착됐다.
포스코는 포항과 광양지역을 중심으로 경제 활성화와 사회복지를 위해 사회
“공공후견인 법률 지원 매뉴얼을 통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익활동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사람들의 최후 안전망에 대한 매뉴얼을 제작해 공공후견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소순무 온율 이사장)
공공후견인의 법률 길잡이가 국내 최초로 제작됐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성년
SK그룹이 대학생 사회공헌ㆍ혁신 인재 육성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은 SK행복나눔재단은 연세대, 한양대, 숙명여대와 산학협력을 맺고 사회공헌과 관련된 강의를 신설한다. 연세대와 숙명여대는 다음 달부터 시작되며, 한양대는 올해 2학기부터 개설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산학협력은 SK행복나눔재단이 진행해
KT는 기가 인프라와 ICT(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인간과 모든 사물이 연결돼 편리함을 넘어서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글로벌 기가토피아(GiGAtopia)’를 실현한다는 비전을 내세우고 있다. KT의 사회공헌 역시 기가 인프라와 ICT 기술 등 핵심 역량을 활용한 격차 해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KT는
SK그룹 사회공헌 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은 14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SK 대학생자원봉사단 SUNNY 13기 리더그룹의 임명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13기 리더그룹 임명식에는 지난 한해 동안 SK SUNNY를 이끈 12기 리더그룹과 최광철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회장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수고한
코오롱그룹은 1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 7억 원을 기부했다.
코오롱은 2015년까지 매년 3억 원을 기탁해왔고, 작년에는 기부금을 2배로 확대한 데 이어 올해는 기탁금에 1억 원을 추가했다.
코오롱은 이날 성금 가운데 일부를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하고 있는 ‘놀이터를 지켜라’ 사업에 지정 기탁했다. ‘놀이터를 지켜라’는
SK행복나눔재단은 2017년 한 해 동안 전국 2500여 명의 SK 대학생 자원봉사단을 이끌어갈 ‘SK SUNNY’ 13기 리더그룹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SK SUNNY는 2003년 시작돼 13년 동안 이어온 SK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현재까지 약 6만 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배출했다.
리더그룹은 대학생들이 직접 주체가
LG디스플레이는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슬로건 아래 디스플레이 사업 및 사업장이 있는 지역과 연계하는 사회공헌 아이템을 발굴하고,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첨단 디스플레이 기업으로서 소외계층 아동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아동들에게 최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보육원이나 영유아원 등 아동복지 시설에 멀
SK주식회사 C&C는 임직원의 ICT 역량을 살린 ‘ICT 프로보노 봉사단’을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보노 봉사단은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자격을 갖추고 있는 SK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재능기부 봉사단이다. SK 그룹은 2009년 그룹 차원의 프로보노를 발족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SK주식회사 C&C ICT 프로보노 봉사단은 그 동안
SK그룹이 육성하는 스타트업 기업이 벤처의 본고장인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벤처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유명세를 타고 있다. ‘스페클립스’가 그 주역이다.
18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드림벤처스타(DVS) 2기 기업인 스페클립스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2016 코리아 서밋(Korea Startup Summit NYC)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SK네트웍스 워커힐은 2일 제주 서귀포시에 있는 사회적 기업 평화의 마을 잔디밭에서 ‘워커힐 호텔 셰프와 함께하는 나눔 디너쇼’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평화의 마을은 햄과 소시지 등 식육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제주 지역 1호 사회적 기업으로 2011년 워커힐 호텔 셰프들이 소시지 레시피 개발을 도운 이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12년부터 시작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1일 전사적 자원봉사활동인‘임팩트 데이(IMPACT Day)’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팩트 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취지 아래 전세계 150여 개 딜로이트 회원사가 참여하는 연례행사로 올해 17년째로 접어들었으며, 딜로이트의 한국 회원사인 딜로이트 안진은 올해로 7회째 실시한다.
대전지역을 대표하는 7개 공공기관이 손을 맞잡고 사회공헌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가스기술공사, 수자원공사, 조폐공사,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한전원자력연료 등 대전지역 7개 공공기관은 23일 코레일 대전사옥에서 ‘사회공헌활동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공헌사업의 공동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코오롱그룹은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를 찾아 불우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 6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은 지난해까지 매년 3억원을 기탁해오다 올해 기부금을 2배로 늘렸다.
코오롱 이웅열 회장은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와 저성장으로 경영환경이 더 어렵다고들 한다. 이럴 때일수록 소외계층은 더 많은 어려움을 느낄 것으로 생각한
연말연시를 앞둔 이맘 때면 도심 한복판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게 있다. 바로 ‘사랑의 온도탑’이다. 올해도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된 날부터 내년 1월 말까지 70일 동안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3430억원이다.
경기불황으로 모금 활동이
조영래 타계 25주기를 맞아 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을 찾았다.
2003년부터 활동해 온 공감은 변호사 8명이 활동하는 소규모 그룹이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전업 공익 변호사 단체다. 변호사 2만명 시대에 생존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서도 법률 구조와 제도 개선을 통해 사회의 그늘을 밝히고 있다.
이날 서울 종로구 공감 사무실
최근 기업 사회공헌의 추세는 ‘기업의 개성 살리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5일 발간한 ‘2015년 주요 기업·기업재단 사회공헌백서’에 따르면, 주요 기업들은 올해 사회공헌 사업계획을 세울 때도 업(業)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공유가치창출(CSV) 등 새로운 사회공헌 방식의 도입(60%)을 가장 많이 고려했다고 응답했다.
기업 사회공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