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 중이던 러시아 국적 어선에서 냉매 가스가 누출돼 작업자 4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5일 부산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7분께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해 있던 769t급 러시아 국적 어선에서 프레온 계열 냉매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과 경찰이 현장
15일 오전 8시 37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 중이던 769t급 러시아 어선에서 프레온 냉매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선내에서 러시아 선원 4명을 구조했다.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선박에는 선원 15명이 타고 있었으며, 경찰과 소방 인력
대유플러스는 19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제품안전의 날’ 시상식에서 제품안전성 강화 단체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제품안전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를 발굴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