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2026 세계3쿠션선수권대회’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SOOP은 프랑스 블루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한국시간 23일 오후 6시부터 생중계한다고 22일 밝혔다. 결승전은 28일 오전 1시 30분 열릴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조명우를 비롯해 김행직, 허정한, 정예성, 손준혁, 송윤도 등이 출전한다. 세계랭킹 1위 조명우는 2024년에 이어 두
웰컴금융그룹이 경북 울진 등 강원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성금 총 1억 870만 원을 기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웰컴금융그룹 계열사를 포함해 그룹 임직원, 프로당구팀 웰뱅피닉스 소속 주장 프레드릭 쿠드롱 선수를 포함한 팀원도 동참했다.
웰컴금융그룹이 모은 성금 1억 870만 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된
대한당구연맹(회장 장영철)과 서울당구연맹(회장 류 석)은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체조관에서 제67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 랭킹 1위인 최강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을 비롯해 2위 토브욘 블롬달(스웨덴), 2014 구리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우승자 에디먹스(벨기에/세계랭킹 3위) 등 랭킹 1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