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약 170건 갈등에 관여…'프랜차이즈 분쟁조정' 기억 남아""약자 돕는 게 서울시가 할 일…고맙다는 말 들을 때 가장 뿌듯"
'45.8%, 54.6%, 57.4%, 60.9%.'
서울시가 2017년부터 1000명을 대상으로 한 공공갈등 인식조사에서 '갈등이 심각한 편'이라고 답한 비율이다. 조사를 시작한 첫해부터 매년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학회는 29일 오후 2시 숭실대학교 정보과학관에서 제6회 학술대회 및 제11회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박근혜 정부 국정철학인 창조경제와 프랜차이즈를 주제로 열린다.
특별세션으로 준비된 프랜차이즈 정책포럼은 ‘창조경제 시대에 있어서 프랜차이즈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주영 숭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