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다른 지역 감염 우려 여전히 낮아⋯과도 대응 안돼”
프랑스에서 에볼라 첫 확진자가 나왔다. 이번 에볼라 유행 사태 가운데 아프리카 대륙 밖에서 처음으로 확진된 사례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ㆍAF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보건부는 이날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마치고 최근 귀국한 의사 1명이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억 명을 돌파했다.
25일(현지시간) 통계집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8분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억19만8499명을 기록 중이다. 사망자는 214만734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세계은행(WB)이 추산한 세계 인구가 76억7353만3000여 명인 것을 고려하면
이탈리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 및 누적 확진자 규모가 6000명과 6만 명 선을 넘어섰다.
이탈리아 보건당국은 23일 오후 6시(현지시간) 기준으로 전국 누적 사망자 수가 전날보다 602명 증가한 607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증가율만 보면 지난 19일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하루 기준 신규 사망자 수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이 중국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다. 중국에서 '우한 폐렴' 감염자가 1200명을 넘어섰고 일본과 미국에 이어 유럽과 호주, 남아시아까지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우한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하루 만에 16명이 늘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