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 우선 공략…선택적 공개로 금융·신원인증 활용 모색
로컬 증명·프로토콜 기본 설계 강조…다른 체인 자산 연결 구상
AI 에이전트 시대 대비…데이터 보호·권한 통제 갖춘 인프라 추진
“한국과 일본은 아시아 시장에서 우리가 우선 집중하는 두 축이다. 한국에서 기술이 받아들여지는 것은 다른 시장으로 확장하는 데도 중요한 신뢰 기반이 된다.”
프라이버시
신한투자증권이 규제 금융시장에 특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의 운영사인 디지털에셋에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27일 신한투자증권은 신한벤처투자와 함께 디지털에셋의 3억5500만 달러 규모 펀딩 라운드에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은 앤드리슨 호로위츠의 크립토 전문 펀드인 'a16z crypt
한국·일본 우선 공략…선택적 공개로 금융·신원인증 활용 모색
로컬 증명·프로토콜 기본 설계 강조…다른 체인 자산 연결 구상
AI 에이전트 시대 대비…데이터 보호·권한 통제 갖춘 인프라 추진
“한국과 일본은 아시아 시장에서 우리가 우선 집중하는 두 축이다. 한국에서 기술이 받아들여지는 것은 다른 시장으로 확장하는 데도 중요한 신뢰 기반이 된다.”
프라이버시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거래하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다가오면서,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미드나잇(Midnight)이 ‘합리적 프라이버시(rational privacy)’를 앞세워 AI와 기관 금융을 위한 신뢰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에 활용되기 위해서는 거래에 앞서 자신의 신원과 위임받은 권한을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이 과정
비트코인은 단기 급락 이후 7만 달러 중후반대에서 거래되며 높은 변동성을 이어갔다. 파생상품 시장 청산 물량이 대거 출회된 데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가 뚜렷해진 모습이다. 이로 인해 알트코인 시장 전반의 추세적 반등보다는, 방어 성격 자산과 실사용 내러티브를 가진 종목 중심의 선별적 움직임이 나타났다.
상승률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