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신동아건설은 2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에서 약 90%의 지지를 받아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한가람로 402 일원 5165㎡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총 13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
한강 주거벨트 라인업 구축소규모 정비사업 잇단 수주
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선납했다고 10일 밝혔다.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원 대지면적 5165㎡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개 동 133가구와 부대
서울 송파구 일대 중층 아파트 단지에 리모델링 바람이 거세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 풍납동 강변현대아파트는 지난 달 28일 송파구청으로부터 리모델링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 아파트는 1991년 지어져 올해로 31년차를 맞은 중층(최고 13층) 단지다. 총 104가구로 전용 83㎡형 단일 면적으로 이뤄졌다. 용적률은 233%다. 이 아파트는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