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X 중심으로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 기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안심·안전한 방재도시' 주제 발표로 포항의 역량 국제사회에 전파
박용선 포항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순방 무대에서 ‘2028년 제16회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 유치라는 쾌거를 거두며, 포항을 글로벌 도시로 도약시킬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시는 박 시장이 지난 19일부터 21
동부건설이 포항 국제 전시컨벤션센터(POEX, 포엑스)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조달청이 발주한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의 금번 공사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성동 1287번지 일원에 연면적 6만3736㎡ 규모로 지하 1층~지상 5층의 문화 및 집회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금액은 약 933억 원이며, 동부건설이 주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