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한 가정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6시 45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대신동의 한 가정집 욕실에서 LP 가스가 터졌다.
폭발 사고로 집 안에 있던 황 모(77) 씨가 중화상을 입었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가스 폭발 직후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50㎡가량의 주택이 붕괴했다. 인근 주차된 승용차
11일 오후 발생한 포항시 효자동 가스폭발 사건으로 부상을 입은 8명 중 2명이 중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11일 오후 2시50분께 포항시 효장동에 위치한 오토바이 가게에서 가스가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 7명과 일반인 1명 등 8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특히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1명과 일반인 1명은 현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