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포천축협서 히트펌프 활용 고체연료 전환 실증 착수수개월 걸리던 퇴비화 대신 신속 건조…12월까지 경제성·발전소 활용 검증
악취와 처리비 부담을 안기던 돼지분뇨를 수시간 만에 고체연료로 바꾸는 실험이 시작됐다. 퇴비로 만드는 데 수개월 이상 걸리던 분뇨를 빠르게 말려 연료로 만들고, 화석연료 대체재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분뇨가 쌓이면서 발생하
AI 여파 산란계 1134만 마리 살처분…하루 생산량 4579만 개로 감소30구 1000원 할인·납품단가 인하 병행…수입 신선란 추가 확보도 추진
계란값이 다시 장바구니 물가의 불안 요인으로 떠올랐다. 지난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산란계 1100만 마리 이상이 살처분되면서 생산 기반이 흔들렸고, 계란 생산량이 회복되는 7월까지 가격 강세
농업의 미래를 이끌 후계농업경영인 조합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농협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이상기후 등 대내외 위기 속에서 농업인의 역할을 다시금 강조하는 자리였다.
농협은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1일 제주 메종 글래드에서 ‘2025년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정수 전국후계
정부가 달걀 유통을 투명하게 하고 객관적인 가격지표를 적용하기 위해 공판장을 도입한다. 다만 중간 유통과정이 하나 더 생겨 유통구조가 더 복잡해지고 유통업체와 농가의 부담도 커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달걀 공판장을 도입하고 20일부터 거래를 시작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곳은 여주의
경기 포천시 창수면에 있는 포천 자연순환농업센터는 365일 쉼 없이 액비를 생산한다. 매일 24시간 가동한다. 하루에 가축 분뇨 200톤, 1년에 5만 톤을 액비로 가공해 인근 농가 1000㏊(약 300만 평)에 공급한다. 그러고도 일손이 모자라 더 많은 농가에 액비를 대지 못하는 게 포천 자연순환농업센터의 ‘행복한 고민’이다.
노지 채소의 파종이 끝